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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9] 전자선막 켬에서 보케잘림 test

LikeSnake | 06-18 12:38 | 조회수 : 4,942

ILCE-9 | Manual | 55.00mm | ISO-1000 | F1.8 | 1/1000s | 0.00 EV | Multi-Segment | Manual WB | 2017-06-18 12:00:46

ILCE-9 | Manual | 55.00mm | ISO-2000 | F1.8 | 1/2000s | 0.00 EV | Multi-Segment | Manual WB | 2017-06-18 12:00:49

ILCE-9 | Manual | 55.00mm | ISO-3200 | F1.8 | 1/3200s | 0.00 EV | Multi-Segment | Manual WB | 2017-06-18 12:00:52

ILCE-9 | Manual | 55.00mm | ISO-5000 | F1.8 | 1/5000s | 0.00 EV | Multi-Segment | Manual WB | 2017-06-18 12:00:56

ILCE-9 | Manual | 55.00mm | ISO-6400 | F1.8 | 1/8000s | 0.00 EV | Multi-Segment | Manual WB | 2017-06-18 12:00:59

기존 a7시리즈 에서도 발생하던
전자선막(e프론트커튼셔터)ON 상태에서 발생하는
보케 잘림 현상에 대해
아주 성의없는 Test를 해봤습니다.

순서대로 셔터속도만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1/1000초 부터 보케가 사라지려는 약한 사인이 있으며
셔터 속도가 빨라질수록 도드라집니다.

이는 기계식 셔터 + e프론트커튼셔터를 ON으로 설정해야 나타나는 현상으로 이와 같은 상황을 피하기 위해서는

1. 셔터유형중 전자셔터를 선택하거나
2. 기계식셔터를 사용할시 e프론트커튼셔터를 OFF 해야 됩니다.

이와 관련해 매우 불편한 점 중의 하나가 셔터 유형의 '자동'을 선택했을 경우인데요. 이 옵션은 연사시에는 자동으로 전자셔터를 활성화시켜주고 단일촬영시엔 기계식 셔터를 사용하게 해주는 옵션입니다만 e프론트커튼셔터가 ON 고정으로 설정되어있고 이는 사용자가 임의로 바꿀수가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이와 같은 보케잘림 현상을 피해가려면
대략 1/1000초 보다 빠른 셔터속도로 촬영시에

1. 단일촬영 드라이브 모드시에는 셔터유형 '자동'을 사용하지 말고
2. e프론트 커튼 셔터를 OFF로 설정한 기계식 셔터를 사용하던지
3. 아예 전자셔터를 이용하면 되겠습니다.

저는 카메라 후면 좌상단에 있는 C3버튼에 '셔터유형'을 할당 해놓고 상황에 맞게 바꿔주고 있네요.

a9의 아쉬운 점으로 몇가지를 꼽는게 있는데 공교롭게도 다 소프트웨어적인 부분입니다..
셔터유형 '자동'시에 e프론트커튼셔터의 ON/OFF를 사용자가 조작하지 못하는 점은 좀 당혹스러웠네요...

이 외에 실컷 질러놓은 어플리케이션들을 못쓴다던지(....)
PP, s-log가 빠졌다던지.....

추후 펌웨어로 개선되길 바래는 보겠지만
앵간하면 제가 맞춰 쓰죠 뭐......ㄷㄷㄷㄷㄷ

즐거운 주말 되세요~~!



★ LikeSnake님의 팝코 앨범 ★
https://photo.popco.net/49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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