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9사고 싶다고 게시판에 징징대기가 어언..
드디어 지름신의 분부를 받잡습니다.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그 분의 뜻에 거역을 해보려 하였으나
역시 그 분 명령의 지엄함은 어찌 해볼 도리가 없네요.
또 졌습니다. ㅠㅠ
남대문 소니센터에서 A9에 세로그립 10만원 추가 할인받고
추가배터리, 64GB 메모리, 1년 서비스 연장.. 한 방에 갔습니다.
삼실 컴백하기 전에 허탈한 맘에 커피 한잔 하고 있습니다.
구경만 해야지 했다가 2470 물려있는 A9으로 지나가는 자동차
20연사로 패닝샷 함 날려보고는 밖에 나가서 담배 한 대 피우고
들어와 바로 결제했습니다.
이제 더 이상 다나와 안볼랍니다. 제가 샀으니 분명히 가후가 될텐데
가슴 아파서 못보겠습니다. ㅋㅋ
주말까진 사진 찍을 시간이 없는데 주말까지 어케 기다리지 싶네요.
이만 주절주절 지름신고를 마칩니다. 좋은 오후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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