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캐논을 쓰든, 소니를 쓰든 늘 배운대로
삐빅! 찰칵! 또는, 삐빅! 구도이동 후 찰칵!
으로 찍고 있었습니다.
카메라는 원래 그렇게 찍는 것이고, 모두가 그래왔으니까요~
그런데 요즘엔, 아니 정확하게 말하자면 몇일전부터 eye af 라는것을 알고, R2 도 동체추적이 어느정도 쓸만하다는 것을
알고 난 이후부터는 사용법을 바꿔보려 하고 있습니다.
초점영역은 [ ] 와이드로 놓고,
초점 방법은 AF - C 로 놓고 있어요.
참고로 저는 인물 100% 찍습니닷 ㅎㅎ
1.그래서 파인더 안에 인물이 들어오면 반셔터를 누릅니다. (여기서 eye-af 를 먼저 누르는게 옳은건지 반셔터 후 eye-af를 누르는게 맞는건지 모르겠어요.)
2.그 다음은 C3 에 할당시켜 놓은 eye-af를 눌러요.
3.그러면 아이들이 움직이거나 약간의 구도이동이 이뤄져도 계속 눈을 초점잡으며 따라갑니다.
4. 그리고 원하는 순간 찰칵! (여기서 C3 버튼과 반셔터는 같이 계속 누르고 있습니다. 이거 맞나요?;;; 아니면 C3만 누르다가 셔터 누르면 되는건지 모르겠네요.)
현재 이렇게 촬영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쓰는거 맞나유...
괄호 속에 eye-af 버튼이 먼저인지 반셔터가 먼저인지 궁금하구요, 찍는순간 C3버튼과 반셔터 모두 누른채로 찍는것이 맞는지 아니면 eye-af활성화되면 반셔터는 놔도 괜찮은지 궁금하네요.
동체추적을 주로 사용하려는 이유는 , 아무래도
a. 삐빅! -- 공백시간 -- 찰칵 /// 사이의 공백시간이 있다보니 초점이 조금이라도 나가는 듯 합니다 ㅠ.ㅠ 미러리스는 안나간다고 들었는데 저는 잘 나가욥 ㅠ.ㅠ.ㅠ.ㅠ.ㅠ.ㅠ
b. 구도 이동시 코사인 오차가 조금 있는지 초점이 나가요 ㅜ.ㅜ
결론 :
이렇게 쓰면 되나유...
아니면 조금 보충해서 알려주실 말씀 있나유..
고견 기다립니다. ㅠ.ㅠ
읽어주시고 답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 사진들은 ... 잘모르겠지만 뭐 어쨋든 초점도 들쭉날쭉하고 그런 사진이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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