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인데도 불구하고 너무 더운 날씨 때문에 집에서 에어컨만 쐬다가 그래도 휴간데 이러면 안되지 하고 카메라 들고 나갔다가 너무 더워서 기절하는 줄 알았네요 ㅎㅎ
갑자기 별 사진이 찍고 싶어서 망원 렌즈 밖에 없는데도 연습삼아 나왔다가 해가 질려면 시간이 좀 걸릴거 같아서 헤이리 들려서 한바퀴 돌았습니다.
이 찜통 같은 더위에 사람도 많고 커플들은 어찌나 찰싹 달라 붙어서 다니는지 사랑의 힘은 정말 위대하다는걸 느꼈습니다.
제가 쏠로여서 살아 돌아왔다고 위안 삼습니다ㅋㅋ
헤이리 > 평화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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