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11을 쓰면서 아이러니 하게도 시그마 렌즈에 쓸만한 물건이 못 되는구나~를 확실히 느꼈습니다.
그래서 메타본즈4를 들여 지금까지 아주 만족 하며 써 오고 있었습니다.
근데 5가 6월에 나왔더군요?! 전혀 모르고 살았습니다. 관련 글도 4에 비해 현저히 적고 반향도 적네요.
혹시 두 버젼 다 써 보신 분 계시나요? 얼마나 좋아졌는지 얼마나 빨라졌는지...너무너무 궁금합니다.
질문은 이게 다구요.
사견을 보태자면 현재 하는 작업들이 빠른 사진을 찍을 일도 없고, 캐논에서 소니 넘어와 이제는
큰 사건(4k 를 엔트리 ff급에 넣어주는 또는 400~500만원대에 ff판형 4k 60 fps)이 아니면 다시 갈 일도 없지 싶은데...
그래서 굳이 캐논 렌즈를 들일 필요도 없는데,
칼짜쩜사같은 애들은 왜케 비싼 돈 주고 들이기가 싫을까요? -_-; 뭔 심보인지 이래요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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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나날
기계적인 성능에서 차별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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