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부쩍 질문이 많네요. 답변 주시는 분들 정망 감사합니다. 오늘도 질문으로 찾아왔습니다.
A7ii에 35.4로 신생아부터 16개월까지 아이 사진 별 무리 없이 잘 찍어주고 있었습니다.
괌에 한번 놀러 갔다가 바다쪽에서 튜브에 있는 아이사진을 당겨 찍을 수 없어서 그때 금계륵 뽐뿌가 처음 왔고 앞으로 아이 사진 찍기에는 줌이 더 편할거 같기도 해서 수중에 있던 백만원과 35.4 중고로 팔 가격 생각하면 딱이다 라고 생각라고 금계륵을 할부로 구입했는데,,,,,,,,,,,,,,아직 정품등록도 안했는데,,,,,,,,,
와이프는 무겁다.35.4 보다 색감이 맘에 안든다.
내가 좋아하는 색감이 아니다 .. 등등 ㅋㅋㅋ
금계륵 구입을 후회할 말만 하니 ㅜㅜㅜㅜㅜ
사진은 와이프가 90% 찍거든요 ㅋ
35.4 팔고 할부값 보태야 하는데...내 칠지... 35.4를
같이 들고 다녀야 할지...ㅋㅋㅋ 고민 입니다.
금계륵을 그냥 판다면..35.4를 그냥 바디캡으로 계속쓰겠지만 35.4를 판다면 가볍고 35.4를 대체할만한?? 렌즈는 뭐가 있을까요?
바티스25/fe28.2 등 있는거 같던데 초이스 하기가 어렵네요.
아 그리고 금계륵 마운트 하고 왜 카메라 on 하자마자 화면 켜지기전에 반셔터 잡으면 화면이 멈출까요?? 가끔씩 이러네요. 35.4 쓸때는 없던 증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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