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8이 전시되어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구경왔습니다. 제 핸펀이 2014년에 계약한 노트4인데
작년 노트7 으로 바꿨다가 그 봉변을.. ㅠㅠ 그때 S7으로 갈까 하다가 노트를 쓰는 사람들은 계속 노트만 쓰는지라
그냥 놋4 유지하다가 8이 나오길 손꼽아 기다렸지용..
오늘 만져본 놋8은.. 쫌별로네요 ㅠㅠ 놋7은 진짜 딱 만지는 순간 어머 이건 사야해 하면서
바로 사전예약을 했었는데 놋8은 그때만큼의 감동이 없습니다. 쩝..
얼마전 놋FE가 나왔을 때 구매할까 하다가 곧 놋8이 나온다는 소식에 참고 기다렸는데 생각보다 별로예요 ㅠㅠ
뭐 물론 디지털은 최신이 깡패인지라 여러 성능들은 더 좋겠지만 디자인이 그닥..
놋7이 진짜 예뻤는데. 놋8은 갤8처럼 위아래도 길어서 무슨 가나 초코렛 같아요.
잠시 구경 후에 홍대 근처 제가 아주 좋아하는 뼈다귀해장국 집에서 뼈 하나 흡입하고 다시 디지털플라자에
붙어있는 카페에서 커피 한잔 하고 있습니다. 비도 오고 하니.. 여기서 죽치다가 비 그치면 가야겠습니다.
근데 홍대와 신촌은 지하철 한 정거장 차이인데.. 물이 다르군요. 제게 스튜디오 실장 명함만 하나 있었어도
촬영 한번 해보시겠어요? 하고 섭외하고픈 ㅊㅈ 들이 많이 보인다능.. 명함 하나 팔까요? 소톡스튜디오로? ㅋ
아웅.. 오늘부터 또 비가 엄청 온다던데.. 지긋지긋하네요. 초여름까지는 진짜 비가 너무 안와서 농사 걱정하고 그랬는데
이젠 비가 너무 와서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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