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 선배의 커플사진 찍어주기 프로젝트의 사전회의 20분 전입니다.
왜이리 불안한지 ㄷㄷ
저 혼자 약속장소 카페에서 카페라떼 한 잔 하고있습니다.
무서워! 도움!
그래도 마냥 불안하지만은 않은게
딴 소리긴 하지만 짝사랑 하는 그녀의 이름(성) 과 나이를 알아냈습니다.
겉모습이 너무 어려보여서 고등학생인줄 알았는데 (읍읍)
22살 이더군요. 일본 나이로.
친구가 되어달라고 편지도 쓰고..여러가지로 노력중입니다.
그래서 기쁨과 불안의 소용돌이가..
사실 다른것보다 내일이 출근이라는게 제일 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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