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D. 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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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거짓말같이 8월이 사라졌습니다.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어느날 몸 상태는 악화일로를 달린 적도 있었고,
그 상태로 야근도 해보면서 굴러보니 요양이 최고다라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결국 지금은 삼시세끼를 챙겨먹되 부담주는 음식은 피하면서 조용히 있다보니 어느새 나아지더군요.
일 바쁜건 매한가지인지라 자리에 앉을 틈새조차도 안주더군요.
곧 있으면 환절기라 다가올 대규모 사내개편도 대비해야하고
참 이래저래 정신없이 몸과 마음 모두 정신없었던 8월달을 보냈습니다.
그 덕분에 회사생활은 나름 보낸것 같습니다만, 이제는 인수인계를 받아야하는 처지까지... ^^;
그간 좋은 날씨를 보면서 많은 한탄도 하고 (이걸 내가 왜 못찍었을까 하고...)
메신저 , SNS , 팝코... 그간 놓친게 너무 많았긴 했네요.
한동안 카메라를 만지지 못했고, 들어와서 여유롭게 있을 수도 없었습니다만
이제 맘잡고 하나 둘 천천히 해보겠습니다.
오랫만에 복귀인사를 (글로만) 거창하게 드리며,
내일부터 즐거운 팝코생활에 다시금 보탬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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