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 출발은 큰아이 태어나면서 욕심이 생겨 d40x 쓰다가
삼식이 들이며 재미 붙였다가
옆집 아저씨들의 5d를 본순간... 너무 초라해지더라고요.
다행이도 마눌님의 도움으로
a77초기기종 사서 잘쓰다가
이놈의 핀스트레스 땜시
니콘 d700써보니 뛰어다니는 녀석들 사진을 많이 건져서 정말 좋았습니다.
그러다가 a7과 rx100m3 로 사진 생활 하고 있습니다..
a7은 거의 녹턴 35mm 쓰고있습니다..
이젠 모델들 단가도 많이 오르고 해서
아빠찍사는 잠시 보류 하기로 했습니다...
정말 사고 싶고 가지고 싶은 기종은 널렸지만
제 사진실력을 알기에...
그리고 매일 들고다닐 수 있는 카메라론.. rx100만한 녀석이 없더군요..
그래서 내년에 중고로 rx1r2를 구입후 마지막으로 기기변경은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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