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제가 사는 동네에 밥먹으러 갔다가 발견한 카페입니다
약간 외진 동네긴한데
멀리서 보니 왠지 괜찮을듯 싶어서 들어갔거든요
들어서는데 분위기가 정말 좋더군요
책하나 들고 멍때리고싶던 곳이였어요


커피도 생각보다 맛나더라구요
콜드브루를 시켰더니 좀 진하던...

맥주도 팔던.....ㅎㅎ

이제 연휴도 슬슬 끝나가네요
간만에 좀 푹 쉰 연휴였습니다
연휴동안 조용히 아무것도 안하고 지냈네요
내일도 쉬어야하는건 함정이지만...
내일까지 충전 좀 해야겠습니다 ^^
회원정보
아이디 : aerill***
닉네임 : 박정우_눈먼냥이
포인트 : 256426 점
레 벨 : 최우수회원(레벨 : 6)
가입일 : 2015-03-12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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