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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를 건너는 포경선

회야강 어부 | 10-12 14:15 | 조회수 : 970

러시아가 조선에 포경회사와 어업권을 점유했으나
러일전쟁으로 일본회사가 어업권을 승계하여 마구잡이로, 무지막지하게 포획했으니,
고래잡이의 중심이었던 장생포는 고래의 피로 바가가 항상 붉었다고 합니다.
광복이후에 70년대가 고래잡이의 전성기이었습니다.
저는 장생포와 멀지않은 곳에서 어린시절을 보냈는데,
지금도 그 숨막히는 냄새를 기억합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36.00mm | ISO-100 | F5.0 | 1/2000s | 0.00 EV | Centre Weighted Average | Auto WB | 2017-10-08 09:27:05





★ 회야강 어부님의 팝코 앨범 ★
https://photo.popco.net/45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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