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시점에서 가장 고화질의 사진을 가장 쾌적하게 찍을 수 있는 바디는 99 투가 맞죠?'
라는 소릴 했었는데..
A7r3가 나오면서 순위(?)가 바뀌게 되는것 같네요~~
압도적으로 훌륭한 화질을 압도적으로 느린 속도로 기록해주던 알투였고 동등 수준의 화질을 훨씬 빠르게 담아줄 수 있다는 것이 99 투의, a 마운트의 거의 마지막 남은 비교우위였던거 같은데..
적절하게 업글되어서 나온 알 쓰리는 물론 환영하지만 a 마운트의 미래가 다시 한번 어두워진 것 같아서.. dslr 시절부터 써왔던 입장에서 묘한 기분도 듭니다.
하지만 이래놓고 저의 희망 조합은 알 쓰리 + 24 105 g 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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