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mantic결론 부분만 대충 의역하면..
프리 프러덕션 모델로 진행한 베타테스트에서 렌즈는 최대 개방에서도 훌륭한 결과를 보여주었다. 밑에 샘플 이미지에서도 보이듯 조리개 전역에서 날카롭고 선명한 결과물을 내준다. 다만 최대 개방에서 주변부 비네팅 현상이 조금 보인다. 진행하는 내내 거의 느낄 수 없을 정도로 색수차는 최소한으로 제어되어 있다. 다른 리뷰에서도 언급했지만 요즘 색수차는 라이트룸에서 마우스 클릭 한 방으로 없앨 수 있으므로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난 이 렌즈를 음식사진 촬영에 두어번 사용했는데 보케가 매우 마음에 든다. 밑에 내가 와일드 우드 레스토랑에서 찍은 (PPL??) 햄버거 사진이 좋은 예다. 이 렌즈는 쓸만한 화각에 기대 이상의 고퀄리티의 사진을 만들어 낸다. 가격대비 효율은 이 렌즈를 자이즈 렌즈의 훌륭한 대용이 될 수 있도록 해준다. 삼양에서 다음엔 뭘 또 낼지 기대가 되는군.
회원정보
아이디 : elvis6239***
닉네임 : 엘비스7
포인트 : 215650 점
레 벨 : 최우수회원(레벨 : 6)
가입일 : 2015-05-11 14:11
포토앨범보기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