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종특이기도 하고 유저가 많지 않은 편이라 rx1 시리즈에 대한 글이나 사진이 상대적으로 많지 않아서 아쉽다 라는 글을 본거 같아서 글 남겨 봅니다.
다행이도 단렌즈를 좋아 했습니다. 21mm 35mm 50mm 참으로 사랑하는 화각입니다. 그중에서 35mm 는 저에겐 갓지은 고슬고슬한 밥 같은 존재였죠.
21mm 는 치킨이라면... 50mm 는 라면 이랄까? 거 있잖아요 다 매력적이여도 항상 먹는 밥이 돌이켜보면 가장 포만감있고 뜨뜻해지는 그런기분.
잡설이 길었네요.;;
여튼 35mm 도 좋아하겠다. 도무지 무겁고 거추장스러운 장비를 가지고 일상의 사진을 담는건 참으로 버겁고 귀찮은 일이더군요.
그래서 덩치큰 DSLR에서 a7r , a7m2 를 쓰다 이마저도 무겁고 거추장 스러워서.;;최총적으로 정착한게 rx1r2 입니다.
네 항상 챙겨먹는 밥처럼 항상 소지하고 다닐수 있게 되었죠. 만족합니다.
그럼 파일 찾기 귀찮아 핸드폰사진첩으로 전송해둔 성의 없는 사진 몇장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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