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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6500] 엄마품이 아무리 따뜻하지만 때가 되면 떠나요~ (소리유)

baramhana | 10-31 23:10 | 조회수 : 1,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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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릴땐
철부지로 자랐지만
지금은 알아요
떠나는 것을
엄마품이
아무리 따뜻하지만
때가 되면 떠나요
할 수 없어요
안녕 안녕 안녕
손을 흔들며
두둥실 두둥실 떠나요
민들레 민들레 처럼
돌아 오지 않아요
민들레 처럼

나 옛날엔
사랑을 믿었지만
지금은 알아요
믿지 않아요
눈물이
아무리 쏟아져 와도
이제는 알아요 떠나는 마음
조용히
나만 혼자 손을 흔들며
두둥실 두둥실 떠나요
민들레 민들레 처럼
돌아 오지 않아요
민들레 처럼
민들레 처럼
민들레 처럼

 

 

"하얀 민들레 / 이하나"

 

오늘은 왠지 이용의 잊혀진 계절보다 이 노래가 더 끌리더군요

그럼 편안한 시월의 마지막 밤 되시길 바랍니다~!

 

 

 

 

 

 



★ baramhana님의 팝코 앨범 ★
https://photo.popco.net/67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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