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처음 시작할때 때마침 옆동네 운영진이 큰 병크를 터트렸었는데(SLR/여시사건)
저도 그때 맞춰서 팝코로 이주한 사람입니다.
최근에 몇몇 정보글을 번역해서 올렸는데, 팝코 게시판도 활성화할겸해서 카메라사이트는 팝코에만 게시글을 올렸습니다.
옆동네는 운영하는 꼬라지가 그지같아서 운영진에게 한푼의 도움을 주기 싫어서 안올렸네요.
(뭐 저 나름대로 번역본이 확성화에 도움이 되는 나름 유용하고 유익한 자료라고 생각했습니다.)
다만, 아쉬운건 팝코는 너무 심심합니다.
어지간히 심심한거 아니면 옆동네에 덧글도 안달껀데
팝코는 질문도 별로 없고, 글도 별로 안올라오고해서 심심하네요
아마 무림고수분들이 그떄 같이 죄다 이주하신걸로 아는데, 그분들은 통달하신 분들이라 질문할것도 없겠지요.
솔직히 팝코에는 신입유저 유입도 없어보이고요
여튼 조용한게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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