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16-35가 바디캡이었는데
gm사놓고 마운트 한게 몇 번 안됩니다.
정말 시원하다고 느꼈던
16미리 화각의 원근감이 요즘엔 부담스러워요
반대로 결과물이 너무 심심해서 표준줌은 잘 안썼는데
너무 편해서 금계륵만 마운트 하고 다니네요
50.4도 장식장에 있습니다
그래도 24-70은 넘 무겁지
여행때는 요만한게 없지... 하면서 놔두고 있는데
일년 한 두번 다닐까 말까 한거 아깝게 느껴지네요
여행지도 주로 동남아나 일본이고 유럽은 생각도 없구요
뭐 나중에 필요함 다시 들이더라도
처분해서 살림에 보태는게 낫겠죠?
그렇게 생각 들다가도 만져보면
가볍게 잘 빠진게 팔기 또 아쉽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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