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교회 가서 예배 중에 접이식 테이블 위에 카메라 가방을 올려뒀는데 쿵 소리가 들려서 봤더니 이 녀석이 떨어뜨려놨네요..ㄷㄷ
어제 오늘 짬짬히 찍어보니 괜찮은 것 같긴 한데 순간 식은땀이 흐르더군요;
그래도 이번엔 양심적(?)으로 가방채로 떨어뜨렸지만..
전에는 카메라와 바디를 그냥 떨궈서 렌즈가 살짝 맛이 가는 사태가 왔었습니다..ㄷㄷ
전재산에 가까운 물건을 전부에 가까운 녀석이 떨구니 화도 못 내겠고 속은 아프고..ㄷㄷ
딱 하나 긍정적인 점을 찾자면 거듭 떨어지다보니 생각보다 내구성이 괜춘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있달까요..;;
카메라 조심들하세요ㅜㅠ 여러 요인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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