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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책 팝니다 有有有 [ 건강, 음식 ]

개리g | 04-13 17:00 | 조회수 :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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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http://m.slrclub.com/bbs/vx2.php?id=free&no=30506360

 


(링크는 참고용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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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영경제 / 역사철학 / 심리사회 / 예술과학 / 자기계발 / 소설 / 종교 등등
인생에 도움이되고,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재밌고 유익한 책들을 만나보세요 :)


* 소장중이거나 보았던 책들 중, 절판되어 시중에서 쉽게 구하실 수 없는 도서 위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절판되지 않은 책은 상태가 좋은 도서 위주로 올려놓고 있습니다.) 


* 그렇다보니 가격이 약간 고가일 수도 있습니다. 적은 비용으로 많은 도서를 구입하고자 하시는 분들께는 죄송스럽게도 다른 경로로 구입하시는 것을 추천해드리옵니다 ㄷㄷㄷㄷ (혹은 글 아래쪽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리스트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링크 좌측의 카테고리에서 분야별로 보실 수도 있고, 우측의 검색창에서 책 제목으로 검색도 가능합니다. (특별히 찾으시는 분야나 도서가 있으시면 따로 연락을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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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s24
http://me2.do/xom4NZad 


● yes24 (넓게보기)
http://www.yes24.com/category/FTSupplyGoods.aspx?entr_no=176798&ParamStatGb=02


● 알라딘
http://me2.do/G1LHtDTe


● 교보문고
http://me2.do/52LVsx9h

(각각의 서점에서 기존에 사용하시던 마일리지/적립금이 모두 사용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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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액이 약간 부담되시거나, 택배비 네고를 원하실 경우 쪽지나 카톡문의로 원하시는 도서와 연락처를 남겨주세요. 
확인후 바로 회신하여 드리겠습니다. 

☎ 카톡문의 주소 ☎ :  
http://open.kakao.com/o/s0wTDM 
(주소 접속시 카톡대화가 바로 가능합니다. 모바일/pc 모두가능)




* 쪽지문의/에누리/상태확인 등의 복잡한 의사소통을 생략하고, 빠르고 간단한 구매를 원하신다면 알라딘/yes24 링크에서 바로 결제하시면 24시간 내에 발송해드리겠습니다.
카트/장바구니를 활용하시어 2권 이상 동시구매(결제)시, 따로 말씀하시지 않아도 한번에 묶음배송 해드립니다.

* 책상태는 개별적으로 다를 수 있습니다. 개별 페이지에서 상태((최)상/중/하) 및 추가 설명사항이 있는지 확인하시고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출판년도가 오래된 책은 세월감이 있는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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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딱 이거다! 싶은 책을 아직 정하지는 못하셨지만 평소에 알고싶던 분야가 있으셨다면, 
대략적인 분야와 계획중이신 예산(or 권수)를 말씀해주시면 맞춤답변도 어느정도 가능합니다 :D

예시) 
ㆍ심리학, 인간관계에 관한 책 7~8권 정도,
ㆍ비즈니스/재테크(세일즈, 마케팅, 화술 등) 분야 도서 10만원 이내, 
ㆍ대한민국/세계 역사(전체적인 흐름, 근현대사, 특정 인물)에 대한 책 10권 내외,
ㆍ미술, 사진 등의 예술 교양도서 6~7만원 정도, 
ㆍ교양수준의 과학 혹은 정치사회를 이해할만한 책 6~8권 사이, 등등


* 독서취향이 저와 비슷하신 분들께는 랜덤으로 한두권 더 넣어드리기도 하오니, 천고마비의 푸르른 하늘 아래 독서삼매경에 빠진다면 상상만해도 정말 멋지고 좋은일이지 않을까요? 

올해는 우리모두 미래를 위해 독서하는 독서가가 됩시다 ㄷㄷㄷㄷ 



(참고용)
서양 동양철학, 니체, 칸트, 소크라테스, 아리스토텔레스, 철학사, 구조주의, 포스트모더니즘, 모더니즘, 아방가르드, 르네상스, 역사, 세계사, 동양사, 서양사, 한국사, 일본사, 중국사, 심리학, 심리치료, NLP, 최면, 상담, 성공학, 성공, 인간관계, 자기계발, 정신분석, 프로이트, 라캉, 융, 밀턴에릭슨, 무의식, 심리, 예술, 사진, 미술, 음악, 디자인, 그림, 영화, 평론, 미학, 무용, 연기, 연극, 상징, 클래식, 중고책, 중고도서, 헌책, dvd, 건축, 과학, 물리, 수학, 생물학, 우주, 유전자, 스티븐호킹, 진화심리학, 경제, 경영, 투자, 고전, 주식, 재테크, 사업, 관리, 마케팅, 세일즈, 설득, 자본, 금융, 사회과학, 정치, 언어, 종교, 불교, 기독교, 가톨릭, 신화, 종교학, 경전, 화술, 스피치, 수사학, 범죄심리, 돈, 문화, 음식, 요리, 육아, 건강, 운동, 스포츠, 소설, 스릴러, 추리, sf, 컴퓨터, 프로그래밍, java, 일본어, 한자, 중국어, 영어, 글쓰기, 공부법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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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건강, 음식, 운동 관련 도서 일부입니다.

(책소개는 yes24의 소개를 발췌하였습니다.)
 

 

 

 

 

 

 

 

 

 



기적을 일으키는 베개의 힘



"수면과 관련된 많은 불쾌증상의 원인은 ‘베개’에 있을 수 있다”라고 말하면 놀랄지도 모르겠다. 흔히들 ‘베개가 바뀌면 잠을 잘 못 잔다’라고 말하는데, 이는 ‘익숙한 베개가 제일이다’, ‘ 취향에 맞는 베개를 쓰는 게 좋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렇게 단순하게 결론 내릴 수 있는 게 아니다. 이불과 매트리스 이상으로 수면의 질을 좌우하는 것이 베개이기 때문이다.
더 중요한 것은 ‘잘 때의 자세(수면자세)’이다. 두 발로 직립보행하는 인간은 낮 동안에 머리를 세우고 있는데, 이런 기본자세는 머리의 전체 중량이 목으로 쏠리기 때문에 목에 큰 부담이 된다. 그러므로 밤에는 몸을 눕혀서 목이 머리의 중량을 받지 않도록 해줘야 한다. 몸이 편안한 상태에서 깊은 수면을 취해야 머리도 쉴 수 있는 것이다. 이렇게만 된다면 아무런 문제도 발생하지 않는다.

왜 제대로 누워서 충분히 잤는데도 피로가 풀리지 않는 걸까? 이미 짐작했겠지만, 몸에 무리가 가는 수면자세로 자기 때문이다. 또한 흔히 “너무 많이 잤더니 피곤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것도 생각해보면 이상한 말이다. 수면이란 본래 몸과 머리의 피로를 푸는 행위이다. 눈을 떴을 때 몸이 가볍고 머리가 상쾌해야 잠을 잔 의미가 있다. 그런데 많이 자서 오히려 피곤하다는 말은 무슨 말일까? 하물며 피로는 풀리지도 않고 몸이 더 나른하고 무겁게 느껴진다면 문제는 ‘많이 잤기 때문’이 아니라 수면의 질 그 자체에 있다고 볼 수 있다
















내 몸을 치유하는 건강요가 클리닉













죽도록 운동하지 마라


즐길 수 있는 레포츠가 많아졌다고 해서 무턱대고 즐기는 것은 부상을 가져올 수 있다. 올바른 운동이란 단순히 스포츠를 즐기고 몸을 만든다는 개념을 뛰어넘어 건강을 지키고, 몸의 균형을 잡아주는 과정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자신의 몸 상태에 맞는 올바른 운동을 통해 균형 잡힌 몸을 만들어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운동요법’은 바로 여기에서 출발한다. 운동요법은 우리가 일상에서 취미로 즐기는 운동과는 약간 다르다. 운동요법은 몸의 조절능력을 회복시켜주는 운동치료법으로 볼 수 있는데, 우선 운동을 통해 몸의 건강한 곳과 그렇지 않은 곳을 알아보고, 건강하지 못한 부분을 운동으로 개선시켜 나가는 것이다. 체력이 약한지, 다른 사람보다 심박수가 높은지는 물론, 몸의 균형이 어느 쪽으로 틀어졌는지, 근육이나 뼈에는 문제가 없는지 등을 체크할 수 있다. 몸의 약한 부분을 보완하면서 건강한 몸 상태로 만들어나간다. 

운동요법은 운동 중 부상을 당했을 때도 효과적이다. 막무가내식 자가 운동치료가 아닌, 각각의 부위에 맞는 동작과 운동량으로 몸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자연스러운 회복을 도와야 한다. 운동요법을 꾸준히 하면 점차로 몸의 회복력이 높아지고, 심장과 근육 등의 신체기관들 뿐만 아니라 뇌와 신경통, 면역기능과 호르몬의 분비량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체력이 강해지면서 같은 강도의 통증에 대한 반응이 약화되며, 잘 참고 견뎌낼 수 있게 만든다. 통증에 대해 면역력이 생기면 더 많은 운동과 활동을 해도 안 아프게 되며, 지속적인 운동을 통해 신체 기능 회복, 체력 강화, 면역 기능 증대가 이루어진다. 운동요법으로 얻은 신체의 건강은 치료를 통해 얻은 회복 작용과 같은 효과를 얻는다. 













이상곤 낮은 한의학














누들 로드
: 3천 년을 살아남은 기묘한 음식, 국수의 길을 따라가다


일상의 속도가 빨라져 외식을 즐겼던 송대 사람들은 외식을 할 때도 빨리 먹을 수 있는 음식을 필요로 했다. 그런데 국수는 길고 가늘어 삶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고 조리법도 간단해 빨리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원했던 송대 사람들에게 최적의 메뉴였다. 
상업발달로 경제적으로 여유가 생긴 송대 사람들은 현대인들처럼 맛에 대한 욕구 또한 커져서 바쁘다고 아무 음식이나 먹지 않았다. 오히려 시간적 여유를 갖고 음미하지 못하는 대신 순간의 미학에 집중했다. 이런 면에서 다양한 재료와 조화가 가능한 국수의 독특한 맛은 송대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기에 적합했다. 결국 송대 카이펑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에 국수의 생리가 거의 완벽하게 부합했기 때문에 이 시대에 국수에 대한 수요가 급격하게 증가한 것이다. 이것은 국수가 ‘패스트푸드’로서의 요건을 갖추고 있다는 사실을 의미한다. --- p.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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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으로 읽는 인삼 이야기















중화요리에 담긴 중국


저자 고광석 씨는 자타가 인정하는 식도락가. 그가 중국의 온갖 요리에 관한 온갖 이야기 보따리를 푼다. '먹는 것은 광주'로 통하는 광동 요리, 매운 것이 두렵지 않은 사천 요리, 해산물의 진수 상해 요리, 중국의 중심 북경 요리 등 중국 전통 4대 요리에다 사흘동안 180가지 음식으로 주방장을 괴롭히는 만한취엔시 같은 궁중 요리, 꿀에 발라 한 입에 쏙 넣는 새끼 쥐부터, 모락모락 김이 피어오르는 원숭이 골... 음식 이야기가 단지 음식 이야기 뿐일까? 음식에 얽힌 사람이야기, 버릇, 음식 이름 풀어주기 등 책의 어디를 펼쳐도 요리 속에 담긴 중국 대륙의 역사와 문화가 느껴진다. 
















애타게 찾았던 소문난 숨은 명의 50















밥상이 약상이다


자신에게 맞는 식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잘 먹는 밥상이 약이 될 수 있다'는 책이다. 신생아에서 유아기까지 시기에 맞춘 아이와 함께 하는 자연식, 수험생을 위한 자연식, 샐러리맨을 위한 자연식, 여성을 위한 자연식 등 각 연령과 상황에 맞는 건강식을 소개하여 많은 도움이 된다. 또한, '건강 회복을 위한 10일 단식'을 소개하여, 잘못된 단식법을 바로잡고 체험 사례를 담아, 건강을 지키는 단식법을 소개한다.













세계 식생활과 문화


글로벌시대에는 사람과 사람 사이, 민족과 민족 사이, 문화권과 문화권 사이의 소통이 가장 중요한 화두가 되고 있다. 음식문화를 연구한다는 것은 그 음식을 먹는 사람과 그가 살고 있는 자연환경과 사회환경, 나아가 그가 살아온 역사를 이해한다는 뜻이며 각 사람들이 내재화한 음식코드의 비교와 이해를 통하여 우리는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게 된다. 최근 음식과 식품, 조리법과 건강에 대한 넘쳐나는 정보들은 바로 이런 소통의 도구로서 식문화의 위치를 잘 대변해 주고 있다. 
이 책을 읽는 분들에게 음식문화를 통하여 지구촌을 이해하는 중요한 키워드를 드리고 싶고, 이 책은 단순한 음식이나 식재료의 소개, 정보의 집합이 아니라 이합집산하고 충돌하는 문화권 사이에서 각 나라의 음식문화가 어떻게 변형되고 융합되다가 각각의 고유한 특성으로 발전하게 되었는지, 특정 식품이나 음식과 조리법이 어떻게 오래 살아남아 그 나라를 대표하는 무형문화유산으로 전승되었는지에 대한 일종의 종적·횡적 비교 식문화론을 바탕에 깔고 저술되었다. 















당신의 삶을 바꿀 12가지 음식의 진실



그 옛날 우리 조상들은 슈퍼마켓 진열대 위에서 반짝반짝 비닐 포장을 뒤집어쓰고 있는 놀라운 음식들이 등장하리라고는 짐작도 못했을 것이다. 고혈압과 고콜레스테롤을 걱정하면서도 편리하고 색다른 맛의 이런 가공 식품들에서 헤어날 수 없다면 그저 이거저것 약을 챙겨 먹는 수밖에 없다. 그러나 밥상의 내용물을 완전히 바꿈으로써 장속의 상황을, 더 나아가 몸 전체의 상황을 바꿔놓을 수 있음이 드러났다. 
BBC 팀은 오로지 음식으로 10일 만에 콜레스테롤 수치와 혈압을 내려 보자는 야심 찬 실험을 계획했다. 실험 참가자들은 달콤 짭짤하고 보드라운 음식 대신에 거친 초원에서 살던 조상들의 식단을 토대로 견과류와 생채소, 소금을 안 친 생선을 먹어 성공적으로 콜레스테롤 수치와 혈압을 내렸을 뿐 아니라 허리둘레도 5.5 센티미터나 줄였다. 이들은 실험이 끝난 뒤 슈퍼마켓 선반에서 선택의 순간이 왔을 때 분명히 달라진 밥상을 준비하게 될 것이다. 

한편 BBC ‘음식의 진실’ 팀은 우리 소화 기관에 기울였던 관심을 심화시켜 나간다. 장 속에는 대장균 말고도 우리를 돕는 유익한 세균들이 많다. 그렇다면 슈퍼마켓에 진열된 각종 유산균 강화 제품의 효능은 어디까지 믿어야 할까? 이 책에서 연구팀이 진행한, 장 속 좋은 균이 배양된 프로바이오틱 식품(요구르트, 치즈), 이 세균의 먹이가 되는 천연 프리바이오틱 식품(바나나, 양파, 마늘), 그리고 프리바이오틱 강화 식품의 비교 실험을 찾아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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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고 활기찬 두뇌를 만드는 5분 활뇌법


“뇌를 활성화하는 데 단순계산이 좋은 것은 수의 개념을 바로 대할 수 있다는 의미에 있다. 즉 숫자에 근접하는 쪽이 스위치가 빨리 켜지는 것이다. 그러니 간단한 덧셈이면 충분하다. 음독도 읽을거리라면 뭐든지 괜찮다. 쉬운 동화책이든, 어려운 학술서든, 혹은 의미를 모르는 것이라도 상관없다. 의미를 모르는데 어떻게 뇌에 효과가 있을까, 얼른 납득이 가지 않을 것이다. 그렇지만 뇌가 활동한다는 점에서는 의미를 알든 모르든 그 차이는 거의 없다. 즉 음독을 하면 두뇌를 가동시키는 스위치 전원이 온(ON) 상태로 켜진다는 뜻이다. 그러니 옛날 서당에서 그 의미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도『논어』를 음독하는 것이 두뇌활성화를 위해서는 굉장히 효과 있는 방법이었던 셈이다.” --- p.42

“사람과 커뮤니케이션을 취하는 것도 감정조절도 전두전령의 역할이다. 전두전령이 쇠퇴하면 쉽게 화를 내거나 눈물을 주르르 흘리거나 감정기복이 심해지며 감정조절을 제대로 할 수가 없다. 흔히 나이를 먹으면 정서적인 면에서 감정조절이 제대로 말을 듣지 않아서, 조금이라도 감정을 자극하는 말을 들으면 젊을 때보다 훨씬 더 심하게 화를 내게 된다. 노인이 버럭 화를 내거나, 눈물을 줄줄 흘리는 것은 어떤 의미에서는 자연스런 일이다.”--- p.181












독소
: 죽음을 부르는 만찬















3일만에 읽는 뇌의 신비



누군가를 사랑할 때, 확실히 눈은 빛나고 심장은 뛴다. 만나고 싶다고 생각하면 애가 타서 가만히 있지 못하고 그것이 더욱더 심장을 두드린다. 격렬한 사랑이나 용납되지 않는 사랑이라면 그 정도는 더 심해서 고동으로 심장이 터질 것 같아지기도 한다. 그것은 명백한 '마음의 세계'이다. 마음의 세계가 뇌에서 나왔다면 사랑은 뇌가 만들어내고 있는 셈이다.

사람의 좋아하고 싫어하는 느낌은 대뇌 변연계에 있는 편도핵이 주역이 되어 만들어진다. 좋아한다는 생각이 생긴다면 그것은 편도핵이 확실하게 작용하고 있는 것이다.

편도핵은 좋아하고 싫어하는 느낌만이 아니라 외부의 침입으로부터 몸을 지키기 위한 투쟁 본능이나 공격 행동도 담당하고 있는데, 편도핵이 자극을 받으면 그 본능이나 행동도 자극을 받게 된다. 따라서 누군가를 사랑할 때 동시에 그 사람은 평상시보다 투쟁적이 된다. 뇌는 연애 감정을 스스로 낳는 것만이 아니라, 그것으로써 뇌를 더욱 활성화시키고 있는 셈이다. 그러나 그것은 사랑의 효능의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p.116 













3일만에 읽는 몸의 구조


















푸드 룰
: 세상 모든 음식의 법칙 


단맛이 나는 음식, 튀긴 음식, 패스트리를 가끔 먹는 건 별 문제가 되지 않는다. 심지어 탄산음료도 가끔 먹는 건 괜찮다. 하지만 과거에는 비싸고 만들기 어려웠던 이런 음식을 식품 제조회사가 아주 싸고도 쉽게 만들어 내는 바람에 요즘은 거의 매일 먹게 되어버렸다. 식품 회사가 감자를 씻고, 깎고, 자르고, 튀기고, 어지럽힌 걸 깨끗하게 치우는 일을 전부 떠맡기 전까지만 해도, 감자튀김은 그리 사랑받는 음식이 아니었다. 만일 감자튀김을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만든다면 손이 너무 많이 간다는 이유 때문에 그렇게 자주 먹지 않을 것이다. 치킨, 케이크, 파이, 아이스크림도 마찬가지다. 직접 요리해 먹을 수 있는 만큼만 이런 간식을 즐긴다면 매일 먹을 가능성은 거의 없다. --- pp.137














천하를 잃어도 건강만 있으면















식품 진단서
: 요리책에는 절대 나오지 않는 식품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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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책 목록/가격은 위쪽의 링크를 참고해주시거나, 쪽지/카톡으로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개리g님의 팝코 앨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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