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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책 팝니다 有有有 [ 수학, 과학 ]

개리g | 04-18 15:18 | 조회수 : 168


 

p.s. 

http://m.slrclub.com/bbs/vx2.php?id=free&no=30506360

 


(링크는 참고용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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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영경제 / 역사철학 / 심리사회 / 예술과학 / 자기계발 / 소설 / 종교 등등
인생에 도움이되고,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재밌고 유익한 책들을 만나보세요 :)


* 소장중이거나 보았던 책들 중, 절판되어 시중에서 쉽게 구하실 수 없는 도서 위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절판되지 않은 책은 상태가 좋은 도서 위주로 올려놓고 있습니다.) 


* 그렇다보니 가격이 약간 고가일 수도 있습니다. 적은 비용으로 많은 도서를 구입하고자 하시는 분들께는 죄송스럽게도 다른 경로로 구입하시는 것을 추천해드리옵니다 ㄷㄷㄷㄷ (혹은 글 아래쪽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리스트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링크 좌측의 카테고리에서 분야별로 보실 수도 있고, 우측의 검색창에서 책 제목으로 검색도 가능합니다. (특별히 찾으시는 분야나 도서가 있으시면 따로 연락을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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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s24
http://me2.do/xom4NZad 

● yes24 (넓게보기)
http://www.yes24.com/category/FTSupplyGoods.aspx?entr_no=176798&ParamStatGb=02

● 알라딘
http://me2.do/G1LHtDTe

● 교보문고
http://me2.do/52LVsx9h


(각각의 서점에서 기존에 사용하시던 마일리지/적립금이 모두 사용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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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액이 약간 부담되시거나, 택배비 네고를 원하실 경우 쪽지나 카톡문의로 원하시는 도서와 연락처를 남겨주세요. 
확인후 바로 회신하여 드리겠습니다. 

☎ 카톡문의 주소 ☎ :  
http://open.kakao.com/o/s0wTDM 
(주소 접속시 카톡대화가 바로 가능합니다. 모바일/pc 모두가능)



* 쪽지문의/에누리/상태확인 등의 복잡한 의사소통을 생략하고, 빠르고 간단한 구매를 원하신다면 알라딘/yes24 링크에서 바로 결제하시면 24시간 내에 발송해드리겠습니다.
카트/장바구니를 활용하시어 2권 이상 동시구매(결제)시, 따로 말씀하시지 않아도 한번에 묶음배송 해드립니다.

* 책상태는 개별적으로 다를 수 있습니다. 개별 페이지에서 상태((최)상/중/하) 및 추가 설명사항이 있는지 확인하시고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출판년도가 오래된 책은 세월감이 있는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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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딱 이거다! 싶은 책을 아직 정하지는 못하셨지만 평소에 알고싶던 분야가 있으셨다면, 
대략적인 분야와 계획중이신 예산(or 권수)를 말씀해주시면 맞춤답변도 어느정도 가능합니다 :D

예시) 
ㆍ심리학, 인간관계에 관한 책 7~8권 정도,
ㆍ비즈니스/재테크(세일즈, 마케팅, 화술 등) 분야 도서 10만원 이내, 
ㆍ대한민국/세계 역사(전체적인 흐름, 근현대사, 특정 인물)에 대한 책 10권 내외,
ㆍ미술, 사진 등의 예술 교양도서 6~7만원 정도, 
ㆍ교양수준의 과학 혹은 정치사회를 이해할만한 책 6~8권 사이, 등등


* 독서취향이 저와 비슷하신 분들께는 랜덤으로 한두권 더 넣어드리기도 하오니, 천고마비의 푸르른 하늘 아래 독서삼매경에 빠진다면 상상만해도 정말 멋지고 좋은일이지 않을까요? 

올해는 우리모두 미래를 위해 독서하는 독서가가 됩시다 ㄷㄷㄷㄷ 



(참고용)
서양 동양철학, 니체, 칸트, 소크라테스, 아리스토텔레스, 철학사, 구조주의, 포스트모더니즘, 모더니즘, 아방가르드, 르네상스, 역사, 세계사, 동양사, 서양사, 한국사, 일본사, 중국사, 심리학, 심리치료, NLP, 최면, 상담, 성공학, 성공, 인간관계, 자기계발, 정신분석, 프로이트, 라캉, 융, 밀턴에릭슨, 무의식, 심리, 예술, 사진, 미술, 음악, 디자인, 그림, 영화, 평론, 미학, 무용, 연기, 연극, 상징, 클래식, 중고책, 중고도서, 헌책, dvd, 건축, 과학, 물리, 수학, 생물학, 우주, 유전자, 스티븐호킹, 진화심리학, 경제, 경영, 투자, 고전, 주식, 재테크, 사업, 관리, 마케팅, 세일즈, 설득, 자본, 금융, 사회과학, 정치, 언어, 종교, 불교, 기독교, 가톨릭, 신화, 종교학, 경전, 화술, 스피치, 수사학, 범죄심리, 돈, 문화, 음식, 요리, 육아, 건강, 운동, 스포츠, 소설, 스릴러, 추리, sf, 컴퓨터, 프로그래밍, java, 일본어, 한자, 중국어, 영어, 글쓰기, 공부법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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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수학, 과학 관련 도서 일부입니다.

(책소개는 yes24의 소개를 발췌하였습니다.)

 

 


DNA에서 우주를 만나다
: 생물학과 천문학을 오가는 137억 년의 경이로운 여정 

수억 년 전, 인디애나의 이 지역은 바다 밑에 있었다. 해마다 퇴적물이 쌓였고, 밀물과 썰물은 그 진흙 위에 미세하게 물결무늬를 새겨놓았다. 이 무늬들에는 리듬이 있다. 그해의 조석 변화 양상을 기록한 것이다. 지구가 자전을 하고 달이 지구 주위를 돌 때, 바닷물은 밀려들었다가 빠져나가면서 퇴적물에 주름을 내면서 기록했다. 묘비의 옆면은 지금보다 지구가 더 빨리 회전하고 하루가 더 짧았던 시기의 조석 리듬을 보여준다. 시간은 이 묘비의 모든 곳에 조각을 했다. 인간의 활동을 통해서, 또 지구의 활동을 통해서 말이다. 무덤을 표시한 암석은 충돌하고 회전하는 천체들과 공통의 역사를 지님으로써 하나가 되었다. p.120

인체는 엄청나게 많은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전체가 하나가 되어 작동해야 한다. 각 개인의 통합성을 유지하려면 기관, 조직, 유전자가 하나가 되어 움직여야 한다. 구성 부분들 사이의 균형은 다양한 세포들이 서로 달라붙고 소통을 하고 분자를 주고받으면서 상호작용을 하는 방식에 따라 결정된다. 우리가 건강할 때, 몸의 각 기관은 서로 어떻게 행동할지를 안다. 각 기관의 세포는 끊임없이 분열하고 죽어나가지만, 언제나 거의 같은 크기와 모양을 유지한다. 눈은 늘 거의 같은 크기를 유지하며, 엄지손가락과 엄지발가락도 마찬가지다. 지라와 간도 적절한 크기를 유지한다. 많은 세포로 이루어진 우리 몸이 제 기능을 발휘하려면 신체 구성 부분들이 이렇게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p.147











내 안의 유인원
: 영장류를 통해 바라본 이기적이고 이타적인 인간의 초상

동물행동학이나 유전학, 심리학과 같은 분야에서 인간의 본성을 파헤치려고 시도한 대중과학서들은 학문의 영역을 넘어 사회 각 분야에 큰 영향을 끼쳤다. 이 책은 이러한 전통을 계승하는 한편, 최신의 연구성과들을 바탕으로 기존 주장들의 오류를 지적하고, 인간 본성을 해석하는 새로운 지평을 제시한다. 

인간 본성의 진정한 본질을 이해하기 위해 인류의 진화 과정에서 우리와 가장 가까운 친척 두 종과 인간을 비교 연구한 결과를 설명한다. 두 종의 친척은 권력과 피에 굶주린 가부장적인 침팬지와, 평화적이고 평등주의적이고 가모장적인 보노보이다. 

두 유인원은 서로 구분하기 힘들 정도로 우리와 가깝지만, 지금까지 나온 책들은 인간의 본성에서 오로지 침팬지의 '도살자 유인원' 측면만 부각시켜왔다. 이 책은 우리 종이 성공을 거두는 과정에서 경쟁과 이기심뿐만 아니라, 보노보의 협력 정신과 이타주의 역시 중요한 역할을 했음을 보여줌으로써 지금까지 인간 본성에 대해 우리가 가져왔던 잘못된 시각을 바로잡으려고 시도한다.










3일만에 읽는 뇌의 신비

누군가를 사랑할 때, 확실히 눈은 빛나고 심장은 뛴다. 만나고 싶다고 생각하면 애가 타서 가만히 있지 못하고 그것이 더욱더 심장을 두드린다. 격렬한 사랑이나 용납되지 않는 사랑이라면 그 정도는 더 심해서 고동으로 심장이 터질 것 같아지기도 한다. 그것은 명백한 '마음의 세계'이다. 마음의 세계가 뇌에서 나왔다면 사랑은 뇌가 만들어내고 있는 셈이다.

사람의 좋아하고 싫어하는 느낌은 대뇌 변연계에 있는 편도핵이 주역이 되어 만들어진다. 좋아한다는 생각이 생긴다면 그것은 편도핵이 확실하게 작용하고 있는 것이다.

편도핵은 좋아하고 싫어하는 느낌만이 아니라 외부의 침입으로부터 몸을 지키기 위한 투쟁 본능이나 공격 행동도 담당하고 있는데, 편도핵이 자극을 받으면 그 본능이나 행동도 자극을 받게 된다. 따라서 누군가를 사랑할 때 동시에 그 사람은 평상시보다 투쟁적이 된다. 뇌는 연애 감정을 스스로 낳는 것만이 아니라, 그것으로써 뇌를 더욱 활성화시키고 있는 셈이다. 그러나 그것은 사랑의 효능의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p.116 











우주여행 핸드북









영과 무한 사이 거침없는 숫자 이야기
: 숫자로 풀어보는 흥미진진 자연 탐험

o과 무한 사이의 무수히 많은 숫자들에는 모두 다 사연이 있다. 과학자들과 수학자들은 바로 이 숫자를 열쇠로 해 자연과 우주, 인간과 생명의 비밀을 거침없이 파헤친다. 이 책은 자연의 비밀을 푸는 열쇠가 되는 엄청난 수들을 소개하고 있다. 자연과 생명에 대한 새로운 경이와 만나게 하는 독특한 숫자의 세계로 안내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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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 진화 
: 인류의 경이로운 미래상을 펼쳐 보여주는 신생물학의 거대담론

신생물학의 과학적 발견들은 다윈의 진화론으로부터 비롯된 현 문명의 패러다임이 완전히 방향을 잘못 잡고 있음을 말해주고 있다. 생명은 유한한 자원을 둘러싼 무한경쟁이 아니라, 오히려 각 개체들 간의 협동과 상호작용과 상호의존을 통해 지구상에서 번성해왔다는 것이다. 진화의 메커니즘은 가장 꼭대기에 선 자가 살아남는 구조가 아니라 가장 어울리지 못하는 자가 도태되는 구조이다. 따라서 조화 대신 경쟁을 강요하는 현대사회는 자연의 메커니즘에 명백히 역행하고 있으므로 온갖 비효율적인 결과를 빚어낼 수밖에 없는 것이다.
또한 유전자는 생명작용을 ‘결정’하는 요인이 아님이 밝혀졌다. 반대로 유전자는 건축물의 청사진과 같은 것이어서 건축주로부터 ‘선택’을 당하는 입장이며, 한 개체 안에 내재된 수많은 유전형질 중 어떤 것이 실제로 발현될 것인지는 외부환경의 자극과 그에 대한 개체의 반응에 달려 있다. 생명체는 결코 유전자의 노예가 아닌 것이다.









과학과 기술로 본 세계사 강의


이 책은 선사시대의 인류가 최초의 돌 도구를 만든 때로부터 원자폭탄에 이르기까지 과학, 기술과 관련된 역사적 내용들을 집대성했다. 인류의 역사 속에서 역사의 수레바퀴를 돌리는 계기와 동력으로서의 과학과 기술의 역사적 의미가 무엇인지 정확히 알 수 있도록 쓰여져 있다.

특히 중국 문명에 대한 저자의 올바른 평가는 서양 중심적인 기존의 과학사와 세계사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는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연대기에 묶여 역사적 사건들을 단편적으로 훑는 데에서 벗어나 과학과 기술의 눈으로 세계 역사의 흐름을 새롭게 살펴보는 것은, 박제된 듯한 세계사의 흐름에 드라마틱한 생동감을 싣는 즐거운 경험이 될 것이다. 










로봇, 미래를 말하다
: 인간과 로봇이 공존하는 미래사회 이야기









사과가 가르쳐준 것

인간은 아무리 애써도 사과 꽃 한 송이 피울 수 없어요. 나락을 맺게 하는 것은 벼이고, 사과가 열리게 하는 것은 사과나무입니다. 주인공은 인간이 아니라 사과나무이고 벼예요. 인간은 그 심부름을 하고 있을 뿐입니다. 그것을 꼭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 p.8

어머니는 달랐다. 잘 안 되더라도 포기하지 말라고 했다. “네가 믿는 길을 가라.”고 했다. 구시대 사람으로, 학교도 변변히 다닌 적 없는 분이 금과옥조 같은 말을 했다. “가난해도 좋으니 길가의 돌과 같이 살아라.” 어머니는 야마모토 유조의 책을 읽었던 것 같다. 그 책에 나오는 고이치 소년에 비유하면, “단 하나밖에 없는 나, 단 한 번 뿐인 인생, 진정을 다해 살아야만 인간으로 태어난 보람이 있다”는 말을 내게 하고 싶었던 것이리라. --- p.41









불멸의 이론
: 베이즈 정리는 어떻게 250년 동안 불확실한 세상을 지배하였는가

단순하기 짝이 없던 이론이 어떻게 해서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논쟁 가운데 하나는 촉발했는지 보여주는 흥미진진한 과학 역사서이다. 오늘날 베이즈 정리는 금기와는 관련이 먼 것으로, DNA 염기서열 분석에서부터 스팸메일 필터, 언어, 선거 예측, 국방에 이르기까지 거의 전 분야에서 활용되는 이론이다.

옛날에도 제 2차 세계 대전에서 앨런 튜링은 독일 해군의 에니그마 암호를 해독했다는 이유만으로 간첩 활동의 누명을 쓰고 종신형을 선고 받았을 때, 아프레드 드레퓌스가 필적감정으로 무죄를 입증한 일이 있었다. 냉전 시대 핵 잠수함 주적과, 유실 된 수소폭탄의 탐색, 폐암의 발생 원인과 보엄과 수익 계산까지 이 모든 것의 중심에는 베이즈 정리가 있다. 그러나 이 이론은 바깥으로 드러나지 못하고 어둠 속에 있어야 했다. 왜 통계학자들은 자그마치 250년이라는 세월 동안 베이즈 정리를 금기시 한 것일까? 오랜 시간 동안 뜨거운 논란 속에서 생과 사를 반복했던 베이즈 정리 이론에 대해 지극히 주관적이면서도 과학적인 설명을 담아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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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 싱의 암호의 과학
: 상상력 무한대의 세계
오후 5:32 2016-02-12
암호의 진화과정과 역사에 미친 영향을 살피는 것이 이 책의 첫 번째 목표라면, 두 번째 목표는 암호가 왜 과거 어느 때보다 현대사회에서 더 큰 중요성을 갖게 되었는지 살펴보는 것이다. 정보가 상품화되어 그 가치가 점점 높아지고, 통신혁명이 사회를 변화시킴에 따라 정보를 기호화 또는 암호화하는 과정이 일상생활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전화통화 내용이 인공위성을 통해 전달되고, 또 이메일이 목적지에 도달하기까지 여러 컴퓨터를 통과하는 것을 감안하면, 이런 통신수단의 도청으로 인한 사생활 침해가 너무 쉽게 일어날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인터넷을 통한 비즈니스가 많아짐에 따라 이를 이용하는 기업과 고객의 이익보호를 위한 안전장치 마련도 중요하게 되었다. 이런 의미에서 메시지의 암호화만이 사생활을 보호하고 디지털 시장의 성공을 보장하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통신의 비밀을 보장하기 위한 기술, 즉 암호학이야말로 현대 정보사회를 지키는 열쇠가 되는 셈이다. 








나라의 힘은 수학수준에 비례한다
: 김용운 교수의 나라, 문화 그리고 수학이야기 









천재들이 가지고 노는 수학책
: 세계적 수학자 이언 스튜어트의 고난이도 두뇌 퍼즐 

영국 최고의 수학과로 손꼽히는 워릭대학교 수학과의 천재 교수 이언 스튜어트가 20가지 수학 퍼즐로 천재들의 두뇌 싸움을 선보인다. 수학 천재들이 어떻게 현실의 문제를 인식하며, 어떠한 방법으로 풀어나가는지 그 과정이 아주 흥미롭게 나타난다. 피타고라스 정리를 이용해 운동화를 묶는 최단 끈의 길이를 증명하고, 위상수학을 활용해 자꾸만 꼬이는 전화기 줄의 비밀을 밝혀내는 이들은 분명 범상치 않다. 

확률과 통계 기하학은 물론 위상수학과 m-파이어, 그래프 이론 등 최신 수학까지 총동원해 정답을 찾아가는 이들의 고난이도 두뇌 퍼즐은 현실의 생활과 맛깔나게 버무려져 더더욱 흥미롭다. 제 2차 세계대전 이후 독일이 연합국(미국, 영국, 프랑스)과 러시아에 의해 분할될 때 어떠한 방법이 사용되었는지, 매년 바뀌는 부활절 날짜를 어떻게 계산할 수 있는지 천재들이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발휘하는 그 문제들을 바로 우리 앞에 제시하고 있다. 








머리가 좋아지는 도형퍼즐










지식
: 생명+자연+과학의 모든 것

『교양』에 이은 ‘사람이 알아야 할 모든 것’ 시리즈의 두 번째 책. 자연과학의 거의 모든 것이라도 해도 좋을 만큼 방대한 정보를 담고 있는 이 책은 생명의 기원부터 지구환경의 역사를 거쳐, 지구와 우주, 동물과 인간, 뇌와 정신, 노화와 죽음을 파노라마처럼 펼친다. 인간의 삶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생명, 환경, 유전, 진화 등의 분야에 대해 유기적이고 체계적인 과학적 탐구를 수행하여 흥미롭고도 이해하기 쉬운 구성을 갖추었다. 

방대한 내용 외에도 풍부한 비유와 서사, 다채로운 교훈들이 주제 속에 녹아들어 있어, 과학이 단순한 테크닉에 머물지 않고 사유과 철학 속에서 진전하는 학문임을 다시금 되새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자연, 생명, 과학을 하나의 지식 체계로 아우르며 진화의 역사를 가로지르는 흥미진진한 안내서로서, 자연과학적 현상과 역사에 대해 궁금했던 모든 지식을 집대성한 자연과학판 ‘교양’이라 하겠다.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수학상식

방정식과 도형, 수열과 수체계, 확률, 패러독스, 상식 플러스의, 우리가 가장 쉽게 접하는 여섯 갈래로 나누었으며 유명한 수학자의 일화나 일상생활 속에서 쓰이는 수학 등을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내고 있다. 기본적인 수학의 원리에서부터 일상생활 속에 숨겨진 수학, 응용이 가능한 수학까지 상식이 되고 지식이 되는 흥미로운 이야기와 문제들을 골라 정리하여 수학에 대한 흥미를 불러 일으키면서 수능을 비롯한 각종 문제와 연계하여 생각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는 책이다. 

 

 

 

 

설현 (2).jpg




전체 책 목록/가격은 위쪽의 링크를 참고해주시거나, 쪽지/카톡으로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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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리g님의 팝코 앨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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