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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대한민국/세계 역사(전체적인 흐름, 근현대사, 특정 인물)에 대한 책 10권 내외,
ㆍ미술, 사진 등의 예술 교양도서 6~7만원 정도,
ㆍ교양수준의 과학 혹은 정치사회를 이해할만한 책 6~8권 사이, 등등
* 독서취향이 저와 비슷하신 분들께는 랜덤으로 한두권 더 넣어드리기도 하오니, 천고마비의 푸르른 하늘 아래 독서삼매경에 빠진다면 상상만해도 정말 멋지고 좋은일이지 않을까요?
올해는 우리모두 미래를 위해 독서하는 독서가가 됩시다 ㄷㄷㄷㄷ
(참고용)
서양 동양철학, 니체, 칸트, 소크라테스, 아리스토텔레스, 철학사, 구조주의, 포스트모더니즘, 모더니즘, 아방가르드, 르네상스, 역사, 세계사, 동양사, 서양사, 한국사, 일본사, 중국사, 심리학, 심리치료, NLP, 최면, 상담, 성공학, 성공, 인간관계, 자기계발, 정신분석, 프로이트, 라캉, 융, 밀턴에릭슨, 무의식, 심리, 예술, 사진, 미술, 음악, 디자인, 그림, 영화, 평론, 미학, 무용, 연기, 연극, 상징, 클래식, 중고책, 중고도서, 헌책, dvd, 건축, 과학, 물리, 수학, 생물학, 우주, 유전자, 스티븐호킹, 진화심리학, 경제, 경영, 투자, 고전, 주식, 재테크, 사업, 관리, 마케팅, 세일즈, 설득, 자본, 금융, 사회과학, 정치, 언어, 종교, 불교, 기독교, 가톨릭, 신화, 종교학, 경전, 화술, 스피치, 수사학, 범죄심리, 돈, 문화, 음식, 요리, 육아, 건강, 운동, 스포츠, 소설, 스릴러, 추리, sf, 컴퓨터, 프로그래밍, java, 일본어, 한자, 중국어, 영어, 글쓰기, 공부법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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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교양 심리학 관련 도서 일부입니다.
(책소개는 yes24의 소개를 발췌하였습니다.
유모차를 사랑한 남자: 인간 존재의 수수께끼를 푸는 심리학 탐험 16장면

다중인격장애를 가진 여자에서 뇌가 없는 남자에 이르기까지, 심리학에서 가장 흥미롭고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사례연구(case study) 16가지를 모아놓은 교양서이다. 그중에는 키티 제노비스 이야기나 딥스 이야기처럼 널리 알려진 것들도 있지만, 거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들도 있다.
이 책에 소개된 사례연구 16가지는 심리학의 수수께끼들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함께, 인간 정신과 행위에 관한 통찰을 보여주고 있다. 이런 사례들을 ‘인간적인’ 시각에서 다루면서 단순한 흥미의 대상으로 보지 않고 모든 인간의 내면에 들어 있는 다양한 측면들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있다. 또한 각 사례들마다 관련 연구들을 소개하고 지금까지도 연구 쟁점이 되고 있는 주요 문제들을 명시함으로써, 좀 더 깊이 있게 알고 싶은 이들을 위한 심리학 정보를 제공한다.
심리학에 관한 사전 지식을 필요로 하지 않아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며 수록된 희귀 사진자료들은 책의 내용과 심리학에 대해 더욱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무한한 신비로 가득찬 인간의 존재 모습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올리비아의 공황장애 탈출기

공황장애 치료에 자주 적용하는 인지행동치료는 인지치료와 행동치료로 나뉩니다.
인지치료의 목적은 잘못된 자동 사고 즉, ‘가슴이 두근거리는 것을 보니 심각한 병에 걸린 것 같아’ ‘숨이 막히니 나는 숨을 못 쉬고 죽게 될 거야.’라는 식의 극단적인 비약을 하지 않도록 도와주는 데 있습니다. 그리고 행동치료의 목적은 인지치료로 환자의 생각을 바꾸게 한 다음, 환자가 두려워하는 장소나 상황에 자신을 조금씩 노출하도록, 다시 말해 환자가 바뀐 생각을 행동으로 옮겨 상황에 직접 부딪혀 보게 하는 데 있습니다. - 윤호경 박사
다른 병과 마찬가지로 공황장애에는 선천적인 원인과 후천적인 원인이 함께 작용합니다. 공황장애를 겪는 사람의 집안에서는 불안증이나 우울증을 앓는 사람을 흔히 볼 수 있는데, 이는 공황장애에 상대적으로 체질적 요인이 있음을 말해 줍니다. 하지만 이것은 유전적인 질병이 아니라, 단지 감수성이 예민하고 불안을 잘 느끼는 사람에게서 발병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뿐입니다. 그리고 교육이나 성장 환경,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이런저런 사건으로 사소한 심리적 동요가 병적인 불안 상태로 발전하기도 합니다. 또한, 대부분 질병이 그렇듯이 스트레스가 공황장애를 심화하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직업적으로 걱정거리가 많은 시기에는 불안을 더 심하게 느끼고 발작을 일으킬 확률이 높습니다. 그와 반대로 모든 것이 평온한 때에는 스트레스의 영향을 덜 받습니다. -크리스토프 앙드레 박사
카우치에 누운 시인들의 삶과 노래 - 프로이트의 정신분석으로 감상하는 세계의 명시
- 어린 예이츠는 영국계임에도 불구하고 아일랜드 출신이라는 이유로 학교 친구들에게 놀림감의 대상이 되곤 했는데, 그는 이 시기에 관한 고통스러운 기억에서 평생 동안 벗어나지 못했으며 정체성의 혼란을 겪기도 했다. p.46
- 자존심이 유달리 강했던 푸시킨은 일생 동안 모두 29회에 걸쳐 결투를 벌였는데, 당시 뛰어난 미모로 소문이 자자했던 나탈리야 곤차로바와 결혼한 그는 자신의 아내가 불륜을 저지르고 있다는 헛소문을 퍼뜨린 프랑스인 귀족 당테스를 상대로 결투를 벌인 끝에 결국에는 38세라는 아까운 나이로 숨지고 말았다. p.108
상징 이야기: 진귀한 사진 그림과 함께 보는 상징의 재발견

물로 씻는 것은 여러 문화에서 중요한 정화제의로 채택되었다. 매일 세 번씩 예배를 보기 전에 얼굴과 손발을 씻는 이슬람교의 관습에서 보듯이, 상징적으로는 외적인 씻음보다 내적인 씻음이 더욱 중요했다. 불교의 수계에서 신참 승려는 과거의 삶을 제의적으로 씻는다. 그리스도의 재판을 끝낸 뒤 제의적으로 손을 씻은 빌라도는 자신이 십자가 처형을 명했다는 책임을 씻고 싶었던 것이다.-p48
포도주는 진리를 말하게 한다는 상징도 있는데, 이는 랍비의 경구에서 보듯이 '가슴을 열고 이성을 받아들이게' 만들기 때무일 수도 있고, 거짓말쟁이와 위선자들의 혀를 느슨하게 만들기 때문일 수도 있다. 성서는 술독에 빠지는 어리석음에 대해 상당히 너그럽다. 노아가 술에 취한 것은 비난받을 일이라기보다는 수치스러운 일이었다.-p122
성관계는 없다 - 라캉 정신분석학의 이론과 실제
미안하다고 말하기가 그렇게 어려웠나요
타인이 아닌 친부모가 아이에게 미치는 폭력이란 것은 한 사람의 인생을 좌우할 정도로 부정적임에도 불구하고, 처벌은 물론 그에 대한 접근과 폭로조차도 쉽지 않다는 점에서 보통 죄악과는 차원이 다르다. 구타, 근친상간, 학대, 무관심, 잘못된 교육 등 수많은 행위에서 비롯되는 부모의 악덕이야말로 가장 공공연히 일어나면서도 모두가 외면하고 숨기려하는 기막힌 범죄다. 친사회적인 다수의 가정을 유지하기 위한 가족 애, 효 사살 등의 통념 덕분에 소수의 가정에서 자행되는 부모의 죄악은 그 비난조차도 쉽지 않은 난공불락의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부모의 죄'는 드문 주제가 아니다.카프카는 《아버지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어린 시절에 아버지를 귀찮게 한다는 이유로 한밤중에 어두운 복도에 서 있는 벌을 받았을 때, 이루 말할 수 없는 공포감을 느꼈고 이를 비롯한 아버지의 폭력적 행위가 삶 전체에 깊은 좌절감을 느끼게 했다고 적고 있다. 또한 도스토예프스키는 《카라마조프의 형제들》에서, 자식을 돼지처럼 내버려둔 부적격의 아버지를 그 아들이 살해했을 경우, 근친살인의 죄를 적용할 가치가 있을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세일즈맨의 죽음》 역시, 아버지의 거짓과 그 죄로 인한 아들의 몰락을 그린 작품이다. 이들과 더불어 <매그놀리아>가 지니는 한계는 역시 '아버지의 죄'만을 다루고 있다는 점. 눈에 확연히 드러나는 굵직한 아버지의 죄에 비해 보다 집요하고 은밀하게 행해지는 어머니의 죄가 오히려 그 부정적 영향력이 더욱 큰 경향이 많음을 주변에서 자주 본다. - p.171
우리가 매일 끌어안고 사는 강박: 불편한 생각에서 자유로워지다

거짓말의 진화: 자기정당화의 심리학

『거짓말의 진화』는 저명한 사회심리학자 엘리엇 애런슨과 캐럴 태브리스가 인지부조화 이론에 입각하여 자기정당화의 심리적 메커니즘을 설명하고, 속임수와 거짓말과 변명이 번성하는 사례와 그 이유, 그리고 해결책까지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일이 엉망으로 틀어졌을 때 사람들이 책임을 회피하는 까닭은 무엇인가? 사회 지도층 인사들이 큰 실수를 저질러 놓고도 솔직히 인정하지 않는 까닭은? 누가 옳으냐를 놓고 부부 싸움이 끊이지 않는 까닭은? 남들의 위선은 보면서도 자신의 위선은 보지 못하는 까닭은? 우리는 모두 거짓말쟁이인가? 아니면 자신이 하는 이야기를 정말로 믿는 걸까? 저자는 인간이 누구나 실수를 저지르지만 누구도 자신이 저지른 실수를 인정하려 들지 않는다는 대전제에서 출발한다.
저자는 실수를 저지른 현실과 자신의 자기존중감이 충돌할 때 인지부조화가 일어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해서 자기정당화가 작동한다고 말한다. 자기정당화는 책임을 면제해주는 허구의 이야기를 지어내어 자신이 똑똑하고 도덕적이며 옳다는 믿음을 되찾게 한다. 거짓된 믿음이 거짓말이 진화하는 자양분이 되며, 우리를 어리석고 부도덕하며 그른 행로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한다는 분석 아래 우리 사회의 ‘거짓말 시스템’을 통쾌하게 바라보고 있는 책이다.
나의 두뇌가 보내는 하루

사랑과 협조, 신뢰를 느끼는 뇌 부위와 욕정과 중독, 공포의 뇌 부위가 같다는 사실을 아는가? 섹스와 마약, 록큰롤의 흥분을 느끼는 뇌 부위도 일치한다. 또한 뇌 안에 정해진 규칙이 존재할 거라는 기존의 주장은 깨어진 지 오래다. 뇌가 매우 능동적이고 유연하게 적응한다는 사실이 밝혀졌기 때문이다. 뇌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교과서적이지 않다. (......)
재미있는 연구결과는, 뇌 속 뉴런이 새로운 기술을 습득하기도 하고, 새 뉴런이 생기기도 한다는 사실이다. 어느 부분의 뇌기능이 떨어지면 다른 부분의 뇌가 그 기능을 배워 대신하기도 한다. 뇌를 절반이나 떼어내는 수술을 받고도 별 탈 없이 사는 사람들이 많은 이유도 바로 그 때문이다.
루시퍼 이펙트: 무엇이 선량한 사람을 악하게 만드는가

저자는 스탠퍼드 모의 교도소 실험을 35년 만에 전면 공개하고 세말하게 분석하여, 인간 본성의 어두운 측면과 악의 근원을 파헤치며 그리고 이를 토대로 2004년 이라크 아부그라이브 포로 수용소에서 발생한 포로 학대 사건의 원인을 분석하며 ‘악한 사람은 그 기질에 원인이 있다’는 통념을 거부하고 선과 악, 인간 본성에 관한 새로운 해석을 시도한다. 인간은 누구나 자신의 의지와는 달리 순식간에 악의 나락으로 빠질 수 있음을 상기시키며, 인간의 존엄성을 유지하기 위해 경계를 늦추지 말 것을 강조하고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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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행동을 결정짓는 심리코드 : 은밀하게 상대를 움직이는 101가지 심리 효과

대비 효과를 잘 활용한다면 고객이 자진해서 지갑을 열도록 만들 수 있다. 우수한 세일즈맨은 본능적으로 대비효과의 필요성을 감지하고 먼저 900마르크Mark짜리 정장을 판매하고 난 다음에 와이셔츠를 판매한다. 왜냐하면 와이셔츠가 제아무리 비싸더라도 정장에 비해 싸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누구든 처음부터 와이셔츠 하나에 150마르크라는 말을 들으면 너무 비싸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 그러나 만약 조금 전에 900마르크나 하는 비싼 정장을 샀다면, 150마르크짜리 셔츠라도 충분히 살 수 있는 가격이라고 생각하게 마련이다.
고객이 새 정장에 어울리는 다른 액세서리(넥타이, 신발, 벨트)를 구매할 경우에도 마찬가지 원리가 적용된다. 처음에는 정장을 한 벌 구입하기 위해 옷가게에 들어서지만, 값비싼 정장과 어울릴만한 액세서리를 함께 구매하게 되고 그러다 보면 정장보다 액세서리에 더 많은 돈을 지출하게 된다. --- p.165
내 아이를 망치는 위험한 칭찬

소스필드: 그 모든 의문, 그 모든 미스터리에 대한 해답

소스필드(Source Field)란 물질, 의식, 시간, 공간, 생명을 총괄하는 원천을 의미한다. 이 책은 소스필드에 대한 집요하고도 거대한 탐구의 기록이다. 이 책은 이제까지 마이너리티의 과학, 비주류 과학의 주제였던 여러 현상들을 하나하나 탐구하면서 흥미롭게 시작한다. 저자는 전 세계에서 진행된 다양한 실험자료와 조사결과를 통해 소스필드의 존재를 증명해내고 있다. 이 책에서 데이비드 윌콕이 탐구하고 있는 내용은 매우 현대적인 21세기적 생각들이다. 양자물리학과 의식 연구 분야에서 최첨단의 개념들인 것이다. ‘설명할 수 없던 신비’ 영역에 있던 주제들이 ‘설명 가능하고 당연한 소스필드’의 영역으로 나오는 놀라움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퀀텀 브레인: 인간의 자유와 다음 세대를 찾아서

20세기 초에는 우주 속 만물의 변화나 현상들이 어떤 원인에 따른 결과로 미리 정해져 있다는 결정론적 세계관이 그 시대 과학자들을 지배했다. 『퀀텀 브레인』은 몇 백년간 과학을 지탱했던 '결정론적 세계관'과 20세기 혜성처럼 등장한 '양자적 세계관'을 이야기한다. 특히 뇌과학이라는 분야를 집중적으로 조명하여 고전역학과 양자역학의 대립을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이 책에서는 20세기에 들어 본격적으로 연구에 돌입하고 21세기가 되어어서는 가장 각광받는 학문으로 조명받는 뇌과학을 둘러싼 과학자들의 흥미진진한 충돌과 논쟁을 볼 수 있다. 특히 생물학적 틀에 갇혀있던 '뇌'를 양자물리학이라는 새로운 프레임을 통해 바라본다. 또한 양자물리학을 뼈대로 하여 뇌과학을 설명하고 있지만 이에 그치지 않고 화학, 생물학 등 경계를 넘나들며 뇌과학에 접근하는 다양한 방식을 제시하고 시야를 확장시킨다. 양자물리학에 대해 잘 모르는 독자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기초 지식을 세세히 풀어 설명한 이 책은 뇌과학의 어제와 오늘을 볼 수 있는 친절한 교양과학서로 다가갈 것이다.
긍정의 뇌: 하버드대 뇌과학자의 뇌졸중 체험기

뇌졸중을 겪기 전에는 좌반구의 세포들이 우반구의 세포들을 지배했다. 왼쪽 뇌의 분석적이고 판단적인 성격이 내 개성을 좌지우지했던 것이다. 그러다가 출혈이 일어나 좌반구의 언어 중추 세포들이 망가지자 더 이상 오른쪽 뇌의 세포들을 억제하지 못했다. 그 결과 서로 다른 두 성격이 두개골에 공존하는 느낌이 들었다. 뇌의 양쪽은 그저 신경 차원에서 서로 다르게 지각하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었다. 받아들이는 정보 유형에 두는 가치도 확연히 달라서 완전히 다른 성격을 드러냈다.---p.162
마음의 전략 : 무시, 험담, 따돌림에 맞서는

거친 일의 세계에서는 늘 벌어지는 과도한 요구, 경제적인 압박, 고용불안정, 비인간적인 결단, 그리고 따돌림, 나를 싫어하는 동료가 멸시하듯 내뱉는 말, 잠재되어 있는 갈등에 대비해야 할 경우는 수도 없이 많다. 갈등은 공적인 관계에서 개인적인 부분으로 옮겨 가기도 하며, 능률을 떨어뜨리고, 팀 자체를 와해시킬 수도 있는 무서운 씨앗이다. 저자는 여러 예를 통해 어떻게 모욕이 생겨나며 우리가 어떻게 그 모욕으로부터 우리 자신을 지켜낼 수 있을지 설명한다. 협력적 대화부터 조정에 이르기까지 상처받고 따귀맞은 직장인의 영혼을 치유할 실질적인 전략을 제시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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