暻遠여러분의 디카가 어떤 것인지 잘 모르겠으나...
제가 가진 또다른 디카는 삼성입니다.
삼성...엄마가 팬탁이죠.
팬탁...상당히 진한 색감을 보여줍니다.
그래서 채도를 일부러 낮추지 않으면 빨간색에서 뭉개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삼성으로 채도를 높여 찍은 빨간색을 떡질 정도 까지 몰고간 사진을
후보정이라 하지는 않습니다.
그럼 삼성의 강렬한 빨간색은 어디서 올까요? 기본 값이 채도가 높게 설정 된 때문입니다.
반면 캐논은 소위 뽀샤시하게 해서 후보정이 용하게 만듭니다.
그러나 시그마는 그런 바디에서 jpg 변환을 하지 않고
바디 자체는 아무런 설정값이 없습니다.
그래서 시그마는 사진을 찍은 뒤 채도를 높이고 필라이트를 주고 해서 jpg 변환을 합니다.
즉 AD 커버팅을 바디가 아닌 컴푸터에서 하지요.
그럼 삼성처럼 채도를 높여 주는 것을 바디가 아닌 컴터에서 하면 후보정인가요?
아니면 전문적인 사진 편집 툴을 이용한게 아니니 후보정이 아닐까요?
그리고 이 글을 제품의 사용기 이지...작품의 품평이 주목적이 아니리랍니다.2007-05-14 01:48
회원정보
아이디 : hjm1122
닉네임 : 불로동 허씨
포인트 : 540341 점
레 벨 : 골드회원(레벨 : 5)
가입일 : 2005-12-13 13:56
포토앨범보기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