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기능 없이 촬영 한 겁니다~
SAT기능 켜고 촬영~
디카자체 후보정기능인 "퍼펙트픽스"에서 "역광보정"을 실시한 것.
잘 보시면 SAT기능을 켜고 찍은것이 "퍼펙트픽스"의 "역광보정"과 같은 것이라는것을 아실 수 있죠~
두번째 사진도 보세요~
SAT기능 없이 촬영 한 겁니다~
SAT기능 켜고 촬영~
디카자체 후보정기능인 "퍼펙트픽스"에서 "역광보정"을 실시한 것.
즉 SAT는 후보정기능인 "역광보정"과 같은 원리입니다~
이것을 촬영해서 디카에 이미지가 생성되는 순간에 바로 적용해 저장하는 것이지요~
그럼 이 SAT의 원리는 무엇인가?
뭐 제가 개발진이 아닌 이상 그 비밀을 다 알수는 없지만 제 짧은 소견으로 파악하기로는 Gamma-Level 조절입니다.
설명을 위해 ACDSee7.0의 "노출보정"기능에서 감마레벨 조정기능을 켜 봤습니다~
Gamma-Level 조절로 중간값을 감마2.0정도 올리고...
그로인해 암부의 밝기까지 딸려오는것을 막기위해 쉐도우값을 약간 올려줍니다
이렇게 하면 전체적으로 중간 40~60%정도의 명암 부분을 밝게 끌어올리면서 암부와 명부는 적당히 원래대로 유지 할 수 있습니다.
단 이 경우 일반적인 jpeg의 채널당 8비트 256단계의 계조로는 감마 2.0의 수정을 견뎌내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채널당 12비트나 14비트등의 강력한 계조를 지원하는 돼써랄 기종들(이슬이 E-3)에서는 이미지의 큰 손상 없이 밝기 조절이 되지만 일반 똑딱이에서는 이러한 보정을 견디지 못하고 이미지가 지글거리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일반적인 "고감도로 인한 노이즈"와는 전~혀 다른 것으로서...
디카내장, 혹은 PC에서의 소프트웨어로 할 수 있는 노이즈 제거 알고리즘으로는 제거가 거의 불가능합니다.
이른바 "깨진"것에 해당하죠.
따라서 똑딱이에서는 사용하기가 매우 조심스러운 기능이 되겠고요...
이슬이라면 별 걱정없이 적용 할 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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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느끼는 거지만...
다가가기 힘든곳에 고배율 줌(이젠 20배 ㅡ_ㅡ;)
전 제품이 눈/비 좀 맞는걸론 괜찮은 생활방수,
사막에서도 끄떡없는 방진방적 돼써랄에,
사막에서 렌즈교환도 걱정없는 먼지떨이 돼써랄...
수심10미터까지 버티는 초 방수 시리즈...
그리고 이젠 역광에서도 괜찮아지는 SAT까지...
올림푸스는 뭔가 "악조건 하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는"카메라 만드는데에는 경이적인 기술력을 갖고 있는 것 같네요 ㅡㅡ;
개발부장이 실은 탐험가 출신이라거나?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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