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팩(i-PACK) 가방은 가방에 아이팟 mp3를 연결해서 mp3를 꺼내지 않고도
어깨끈에 있는 컨트롤러로 mp3를 작동시킬 수 있는 기능성 가방입니다.
사진 동호회 정기 출사,
가족 공원 나들이,
장거리 여행 등에
아이팩 가방을 메고 다녀왔는데...
크기가 적당하고 몸에 밀착이 되니
피로감도 적어서 여행이나 나들이 가기에 참 좋더군요.
[불편한 점]
사이드 포켓과 더불어서 불편한 점이라면 '아이팟'을 작동할 수 있는 설명서가 없다는 것입니다.
카메라 가방 내부 깊숙한 곳에,
그 것도 영어로 된 깨알같은 설명은 일반 사용자들에겐 꽤 불편한 것입니다.
10만원이 넘는 가방인데 종이로 된 한글 설명서 한 장 정도는
고객의 편의를 위해서라도 꼭 필요한 부분 같습니다.
아니 이건 고객을 위한 의무라고 생각 되네요.
재봉의 마감은 꽤 좋은 편이었습니다.
가방의 디자인은 내부를 꽉 채우면 꽤 멋스러운데,
가방안을 제대로 채우지 못하면 약간 폼이 나지 않더라구요.
차후 버젼이 나온다면 이런 부분도 감안된다면 더없이 좋을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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