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둥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캔유 파파라치 핑크를 또 하나 구입한 이후로, 우리 어머니의 잔소리는
아직 끊이질 않지만 그래도 캔유 파파라치 핑크 만족하면서 잘 쓰고 있답니다^^
캔유 파파라치폰의 성능은 이미 알려진바대로 좋지만,
저는 그것보다 좋은게 디자인인것 같아요. 앞면은 심플해서 어떻게보면
반투명 파우더팩트 들고있는것 같이 이쁘고^^ 그리고 뒷면은 핑크색
디지털 카메라를 들고있는것 같아서 더 좋아요~ㅋ
그리고 흰둥이랑 다른점은 안쪽 키패드 상단에 보이는 오즈마크!
오즈마크가 달려있어서 더 귀여워보이고 외면(베이비 핑크) 내면은
(인디안 핑크)로 대비가 돼어서 좀 더 시크한매력이 돋보여요^^
오늘은 고등학교 단짝친구와 오랜만에 커피숍에서 만났는데
핸드폰 뽐뿌한 기념으로, 제 핑순이 들고 색다른 핑크사진을 찍어봤어요~..ㅋㅋ
진짜 저 나름 모델 포즈 하면서 주위눈치에도 불구하고 철판x100깔고
나름 진지하게 찍었는데 잘나왔네요..ㅋㅋ
저랑 핑크캔유 잘 어울리는것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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