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U 801Ex는 국내에서 정식으로 발매되기 전부터 벌써 카시오를 통해서 일본에서는 얼굴을 내밀었기에, 정말 캔유(CanU)를 사랑하고 그전부터 '캔유~ 캔유~'하면서 일명, 캔유를 사랑하는 매니아들에게는 도저히 기다리기에는 너무나 힘든 시간이었다.(일부 매니아들은 아예 일본에서 출시한 제품을 국내 출시전 프로타입으로 생각하고 구매하고 소장할 정도였으니 그 관심은 말로 표현하지 않아도 될 듯...) 그런 긴 기다림 속에 드디어 CanU 801Ex는 그 얼굴을 내밀었는데, 이미 어느 정도 인터넷 상을 통해서나 여러 매체를 통해서 그 얼굴을 벌써 알렸기 때문이었는지 '오~ 괜찮은데...' 정도의 반응이었다.(사실은 발매가 조금씩 늦춰지면서 기존의 캔유들과 마찬가지로 LGT로 출시가 될 예정이었는데, LGT는 엄청 문의가 빗발치고, 왜 발매가 늦냐는 등의 항의도 많았다고 들었다. 그러니, 판단은 여러분에게 맡긴다)
[1/4] CanU 801Ex 휴대폰 - (1) 진정한 디지털카메라의 시작





[2/4] CanU 801Ex 휴대폰 - (2) 휴대폰에 부는 멀티미디어 바람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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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CanU 801Ex 휴대폰 - (2) 휴대폰에 부는 멀티미디어 바람_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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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CanU 801Ex 휴대폰 - (3) 디카와의 무한경쟁의 신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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