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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 X70]Viliv X70 리뷰 1편: 개봉기 by 미상유

미상유 | 06-25 18:57 | 조회수 : 2,039














 

[빌립 X70]Viliv X70 리뷰 1편: 개봉기 by 미상유

 

안녕하세요? 미상유입니다.

제가 네비게이션의 우량아 빌립 x70을 리뷰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평소 해왔던 리뷰 방식과는(통이미지) 달라

걱정이 조금 되는데... 이왕 맡은 것 열심히 최고의 리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늘은 그 리뷰의 첫번째 시작을 알리는 개봉기 입니다.

 




 

빌립의 풀패키지 구성성입니다.

박스가 두개인데 아래의 박스는 빌립의 본 박스이고 위의 작은 박스는 악세서리가 들어 있는 박스입니다.

택배로 왔는데 이왕이면 큰 박스 안에 박스 두개가 들어 있었으면 어떨까? 하는 아쉬움이 조금 남았습니다.

아... 자원 낭비일까요?




 

첫번째 작은 박스의 구성물입니다.

빌립의 악세서리인 블루투스 헤드폰과 파우치에요. 빌립은 프리미엄 네비게이션 답게 블루투스를 기본으로 지원하기

때문에 블루투스 헤드폰 역시 사용 할 수 있습니다.

파우치도 상당히 질이 좋은데 굉장히 고급스러움과 기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아! 네비게이션에 파우치가 왜 필요하냐구요?

빌립은 배터리를 지원하는데 다양한 기능(PMP, 이북 등)까지 있어서 들고 다니며 PMP 대용으로 사용 할 수도 있고

저처럼 뇌비게이션에 이상이 생긴 분을 위해 원하는 장소를 바로 알려주기 때문에 파우치는 꼭 필요하죠.

 

요 둘에 대해선 악세서리 편에서 심층적으로 알아보겠습니다.^^




 

그리고 본 박스입니다. 박스를 열면 빌립의 검은 박스가 꽉! 차 있습니다.

박스가 네비게이션 치곤  상당히 큰 편인데 그 만큼 알차다는 이야기겠죠?

그런데 디자인이 왠지 운동화 박스 같아서 혼자 실실 웃었습니다.

저 검은 여백에 회색의 어떤 문양(프랙탈이라던지...)이 인쇄되어 있으면 더 고급스러울 것 같아요.

아! 물론 양산품에선 박스 디자인이 변경된다고 하니 한번 기대를 해 볼까요?

 

뚜껑을 떨리는 마음으로 열면 위에는 스펀지가 아닌 딱딱한 고무(?) 같은 완충재로 빌립 본체가 보호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박스 위에 강한 충격이 갈 수도 있으니(그럴 확률은 낮지만) 완충재가 빌립 위를 한층 덮는 것도 좋겠더군요.

 

빌립 본체가 있는 판을 들어내면 아래는 악세서리가 수북히 쌓여 있습니다.

리모컨에서 부터 전원 케이블, 각종 케이블이 잘 포장되어 들어 있어요.

 

그런데 아직 출시 전이라 그런지 설명서가 빠져 있었어요. T.T

아이나비 설명서라도 들어 있었으면... 했어요.




 

 

악세서리 가족 사진입니다.

뭐가 상당히 많죠?

차량거치대, 핸들 리모컨, 일반 리모컨, DMB 안테나, 시거잭 어댑터, 일반 어댑터, 이어폰, USB 케이블, 컴퍼넌트 케이블,

컴퍼지트 케이블 배터리... 헉헉~

 

빌립의 풀세트 구성이라 악세서리들이 상당히 많은 것 같아요.

실제 양산품에선 무선 리모컨, 핸들 리모콘, 외장 dmb안테나, 컴퍼넌트케이블, 컴퍼지트 케이블, 가죽케이스, 블투 헤드셋이

옵션 품목이라고 합니다.

 

요~ 악세서리들도 다음 리뷰서 심층적으로 알아 보겠어요.

 


 

그리고 빌립 본체입니다. 블랙 패널에 굉장히 고급스러워 보이고 단단해 보입니다.

들고다니기엔 다소 큰가? 하는 생각도 있지만 액정이 넓으니 광활한 화면으로 인한

활용도가 높을 듯...

 

지금까지 간단한 개봉기였습니다. 그럼 다음편 부터는 본격적인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총 리뷰가 개봉기를 포함 21편인데 앞으로

악세서리편 - 본체 외형 - 기능편 - 성능편 - 활용편 순서로 리뷰를 진행하겠습니다.

 


★ 미상유님의 팝코 앨범 ★
https://photo.popco.net/15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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