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쨰 shure e2c
슈어사에서 나온 이어폰으로써 다이나믹 커널형 이어폰으로
E2c의 음색은 저음이 강한편이며 고음은 무난한 편임니다
한마디로 커널 이어폰중의 MX시리즈중 하나라고 생각하시면 될듯함니다 .
또한 음의 분리도와 음상의 맺힘 등은 CM7과 비교할 정도는 아니지만
커널형이라는 이점으로 인하여 꽤나 좋은편에 속함니다.
슈어사의 독특한 귀 뒤로 넘기는 형식을 가지고 있으므로 고질적인 커널의 문제인
바람소리 및 이어폰줄이 다른 물체와 스치면서 나는 소리등이 거의 없을정도로
사라졌다는 것임니다 하지만 귀 뒤로 넘김으로 인하여 이어폰의 단선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아 졌으며 단선이 되면 AS가 아닌 보상판매 방식으로 15%의 가격을 내고
다시 사야한다는 것이 하나의 단점임니다.
두 번재 아이팟 미니
하드형으로 나온 mp3의 선두 주자라고 말할수 있을만큼 유명해진 재품이며
조루 mp3로도 유명한 기기임니다 . 하지만 지금은 단종된 제품이기도 하죠 ㅎ
장점을 말하자면 하드형이면서도 작은 크기 , 다양한 스킨 & 짜실한 부속부품들 (비쌈 ㅡ.ㅡ ;)
단점은 Eq의 잘못된 최적화 (즉 있으나 없으나 도리어 않좋아 지기까지) ,조루 베터리 2세대에서는 그나마
괜찬아 졌으나 1세대에서는 8시간이라는 극단적인 조루를 보여줌
아이팟의 대체적인 음색은 편안함을 추구하고 있음니다 .
예를 들자면 저음은 거의 없다 싶을 만큼 약하지만 고음에서는 아주 깨긋한 소리를 내주며
eq를 적용한것보다 오래지널이 훨신 좋은 음질을 들려줌니다 .
세 번쨰 E2c + 아이팟 미니
마지막으로 둘을 같이 묶어서 사용했을떄 가장 중요한 부분이죠
다른 부분은 거의 날림으로 썻다고 해도 할말이 없지만 여기만큼은 그래도
열심히 써야할탠대 ㅎㅎ
먼저 합쳐놓은 두 기기의 음색을 보자면
정말 하나하나를 두고 보자면 e2c와 미니는 그렇게 좋은 소리를 내주는 기기는 아님니다 .
하지만 e2c의 강력한 저음과 미니의 강력한 고음이 만남으로써
미니의 특유의 공간감과 부드러움이 e2c의 무덤덤함을 녹이며~~
이게 정말 e2c 라고 말할 만큼 좋아지는것을 느낄수 있을것 임니다.
먼저 해상력과 공간감의 변화가 두두러 지며
e2c의 특유의 약한 고음이 보강됨으로써 한층더 가벼워진 느낌을
가질수 있으며 또한 강화된 저음으로 인하여
예전 ipod 미니에서는 도져히 듣을수 없었던
둥둥 그야말로 둥둥 이라는 소리를 듣을수 있다는 만족감에
눈물을 흘리실수도 있을것임니다 .
마지막을 바라보며
이미 e2c의 성능과 미니의 성능을 여기있는 분이라면
다들 알고 계시기 떄문에
혼자 주절주절 한것이 되버렸내요 ㅎㅎ
재가 말하고 싶은것을 한마디로 줄이자면
각각의 기기의 성능 보다는 이어폰과 mp3의 매칭이
음악을 듣는대 중요한 변수가 될수있다는것을
말하고 싶었음니다
긴 글 읽어 주시느라고 고생하셨구요
모두 즐거운 하루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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