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팝코 여러분을 위해 눈팅만 하던 저가 직접 순수 체험기를 올려드립니다.

이 사진은 영국에서 유명한 민트 Altoids 라고 하는 민트 통이다. 안에 들은건 s6.
카메라가 도착하기 전 부터 같은 민트 통을 사서 비우고 자작 케이스를 안에 부드러운 폼을 넣어 만들었다.
하지만 마상 도착에 일주일이 지나서 s6는 세상빛을 볼수가 있었다. 우리 가족에게 7번째로 입양되어온 s6.
깨끗하게 써주고 싶기에 싼가격으로 홍콩에서 부터 액정 보호지를 사들여 오는데 기나 긴 일주일.
드디어, 세상빛을 본 것이다.
팝코 여러분, 상세한 리뷰는 담에 올리죠. 사진과 동봉하여.
일단은 저같이 이 놈을 못 기다렸던 분들을 위해 가능한 많은 자료를 나누고자해서 이렇게 짧은 말 주변으로 깨적끄려 봅니다.
PENTAX OPTIO s6
이 놈 어떤 놈인가 하니. 여느 옵티오와 마찮가지인거 같다. 그 말은 어느 옵티오의 기능은 다 이어받고.
기능은 한수 더 놈은 적수로 나왔다는 말이다.
아직 SD 플래쉬 카드가 도착하지 않을 관계로 성능테스트는 못 해봤다.
하지만, 몇가지 단점과 장점. 스펙 그대로 대단하지. 아님 소비자 기대만 부풀게한 숫자들인지. 나누어 보겠습니다.
장점
▣ 23.2만의 액정 화면. 말 그대로 선명합니다. s6의 최고의 경쟁자로 보이는 ixus 55에 비해 훨씬더 선명합니다. 스펙에서 부터.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이미 캐논 dSLR을 소지한 나머지 그리고 작은 액정의 카메라를 소유한 나머지. 캐논은 피해서 액정 우선으로 결정했다. 하지만, 정말 깨끗했다. 액정 보호지 없시 액정을 본적은 없지만,... 액정을 뚫고 발광하는 LCD. 한마디로 필름이 없는듯 했다. 그리고 매우 선명했다. 옛적 사용하던 z57의 크지만 답답함. 그리고 어지러운 노이즈. 정말 비교가 안됐다. 이런 면에서 ixus 보단 한발 앞선듯 하다.
▣ 작은 크기. 소형(?) 카메라로 동급에선 최고 작을려고 노력하는 펜탁스. 그의 의지가 여기에도 반영되어 있다. 위에 사진 처머 민트 케이스에 폼을 넣고 집어 넣어 보려고 했지만,... 아쉽게도 딱 안 들어갔다. 어쩜 폼 없시는 들어갔을지도. 하지만 전 s시리즈 모델들 처럼 저 민트 케이스로 이용하는건 무리 일듯하다. 하지만, s시리즈 中 최고로 얇다. 워낙 작아 많이 얇은건 못 느끼지만. 크기 비율에선 카시오 z시리즈 비슷하지만. 분명 작다.
소니 T시리즈 보다 절대 낮고 절대 짧다. 작은건 나쁜게 아니다.
▣ 평범한 그립. 얇고 작다지만 절대 그립 부분에서도 떨어지지 않는다. 이게 몇 십년 동안 카메라를 만들어온 명가의 노하우가 아닐까 쉽다. 과연 삼성에서 이렇게 만들것인가? 아부분에 살짝 점 처럼 튀어 올라온 그립부. 기대는 져버리고 샀지만. 이놈 참 기대밖으로 정가는 놈이다.
필자, 평범한 남자로 두껍고 ㅉㅏㄻ은 손을 소지 하고 있다. 캐논 20D가 손에 척 잘 감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s6는 엄지와 중지만으로 지탱하고 검지로 셔터 누르기가 완벽했다. 얇고.작고. 그런만큼. 가벼웠던것이다.
▣ 똑딱이에 적당한 수동기능(?). 화려한 색에서 뿜어져 나오는 메뉴. 완벽하진 않았지만. 금방 친숙해지는 메뉴이다. 최근 똑딱이는 카시오를 썼던 탓에 장면 모드가 왠지 모르게 허전에 보였다. 하지만 없는게 없다. 웬만한 디카엔 다 있는 것이다. 디지탈 똑딱이가 젤 어려워 하는 저감도를 실내를 위해 촛불촬영 모드도 있다. 그리고 아이콘은 유치해 보였지만, 니콘 아이콘 보단 조금도 아증맞은 듯 했다. 어린 아이들이 좋아할듯~ 사실 어른도 쪽팔리지만. 귀여워서 은근히 밉지는 않타.
▣ fn. (일명 초록버튼) 펜탁스 옵티오의 강점인거 같다. 4방향키를 이 fn 버튼과 함께 지정된 설정으로 쓸수 있다. 웬만해선 사용자 지정을 잘 안하는 편이다. 하지만, 수동기능 활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한번 지정해봤다.
헉!!!!!!!!!!!!!!!!! 이럴수가. 똑딱이가 수동 카메라로 변신하는 순간이다. 니콘 8800 한번 써본 경험이 있다. 버튼을 일일이 눌러가며 코멘드 다이얼을 돌리고. 불편하기 그지없다. (니콘8800 정말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실력이 수준급 이하라 명기를 탓합니다) 하지만 옵티오의 fn 버튼은 마치 하이엔드급 카메라 만큼 조작이 편했다.
fn + 4방향 버튼으로. 수동에선 자주 쓰는 화벨,ISO, 초점 지정, 등등 채도,선명도 그 외에도 안에서 찾아 쓰는 메뉴를 사용자 편의를 위해 마치 카메라 외형에 버튼을 만들어 버리는 것과 똑같다.
단점
너무 좋아 한 나머지 단점은 하나밖에 찾을수 밖에 없었다.
▣ 무난한 속도... 절대 느린속도는 아니다. 하지만, 렌즈에서 나는 소리. 그게 최고의 단점인거 같다. 코닥 보다는 크지 않은거 같다. 절대 정겨운 기계음은 아니지만, 그리 크지는 않았다. 야외 촬영엔 절대 신경 쓰이지 않을듯. 이 소음은 느린속도와 겸비 될때 극도의 스트레스를 찍사에게 가져다 주는거 같다. 왠지 모르게 카메라가 버벅된다는 느낌. 하지만, 그런 느낌은 없다. 보기 좋타... 디카는 눈으로 액션하는 것이다. 귀는 사실~ 초점 알림만 눈에 들리면 얼마나 좋을까~
▣ 이미지 사이즈. 개인적으로 아쉽다면,... 픽셀 비율 대신, 메가픽셀로 표명해놓았다. 3M,4M 이런 식으로 말이다. 하지만,...6M까지 올라간다. 소형카메라가 말이다. 최초 스펙으로 나오는 소니 먼저 소니 보단 작은 크기로... (but 그래 두껍다...) 앞질러 나왔다.
▣ Made in Philippines. 두말 할꺼 없다...일본 카메라가 왜??? 캐논/니콘... 요즘... 왠만하면 일본에선 안 만든다.
▣ 플라스틱 삼각대 구멍. 아쉽다... 대신 배터리와 메모리 부 커버를 옆으로 옮겨 삼각대에 있어도 열수 있다. 내구성이 약하다지만,... (재수 없겠지만... 필자는 벌써 SLR이 있다) 똑딱이다. 자랑스러운 우리 기업 삼성을 보자.... 이거 넣어준게 감지덕지다.
펜탁스와는 처음으로 인연을 맺어본다. 옛부터 s를 보고 사랑해서 시달린적이 있었는데,.. 6백만 화소의 첫 출시를 맞혀 관계를 맺게 되는게 기쁘다.
너무 버릇 없이 썼는데,... 팝코분들과 함께 빨리 나누고 싶은 맘에. 이렇게 허겁지겁 올려드립니다.
담에 올때, 팝코 게시판에 걸맞는 리뷰 사진과 함께 올리겠습니다.
팝코 페이지 :
www.popco.net/zboard/vie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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