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가로 TDS를 측정하는 말은 물 속의 무기물과 유기물질의 총량을 측정한다는 말로서
TDS 수치가 높다는 것은 그것이 유익하든 무익하든 상관없이 많은 물질이 녹아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냥 측정기로 평상시 나오는 수치보다 높으면 기존 측정한 값보다 무슨 문제가 있는건가?
하는 정도의 테스트로만 생각하시면 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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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코코넛
글에서도 TDS 수치는 유해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이 아니라고 말씀을 하시고, 정수기 업체나 관련 부처, 신문기사에서도 TDS 수치는 물에 녹아있는 고형물질(미네랄, 칼슘, 마그네슘등)이 얼마나 있는 지 측정하는 것이지 이것으로 수질의 좋고 나쁨을 판단할 수 없다라고 하는데, 검색을 해보니 설명과는 다르게 받아들여지고 있네요. ㄷㄷㄷㄷㄷㄷ 본문에도 나오는 "오염도"라는 단어로 인해 TDS가 높다 = 오염됐다 = 수질이 나쁘다로까지 이어지나 봅니다. 정수기를 팔 때도 이걸로 마케팅을 했다고 하니....;;;;;;(미네랄 정수기 같은 거 판매하면서부터 이런 마케팅은 쏙 들어간 듯?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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