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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X9] 한시간 만져본 후기

mogal | 05-15 16:44 | 조회수 : 789

DMC-G85 | Program Normal | 25.00mm | ISO-200 | F1.4 | 1/125s | 0.00 EV | Multi-Segment | Auto WB | 2018-05-15 16:31:33

DMC-G85 | Program Normal | 25.00mm | ISO-200 | F2.0 | 1/200s | 0.00 EV | Multi-Segment | Auto WB | 2018-05-15 15:20:28

DMC-G85 | Program Normal | 25.00mm | ISO-200 | F2.2 | 1/250s | 0.00 EV | Multi-Segment | Auto WB | 2018-05-15 15:19:55

DMC-G85 | Program Normal | 20.00mm | ISO-200 | F2.5 | 1/250s | 0.00 EV | Multi-Segment | Auto WB | 2018-05-15 15:48:10

안녕하세요 파나소닉 눈팅족입니다.

이번에 GX9를 구입해서 간단한 후기 올려봅니다.



파나소닉 기종은 gf1부터 gx7 gf9 g85 이렇게 써보았습니다.

오늘 수령해서 1시간 써본 소감입니다. 거의 마지막 써본 g85기준으로 비교가 되었네요.



G85보다 뷰파인더는 불편합니다. Gx7과 같은 사양의 뷰파인더로 크기가 작아서 눈을 조금 찡그려야 촛점을 맞출수가 있죠. G85나 gh5 g9에 달려있는 크고 선명한 oled 디스플레이와는 차이가 있습니다. 화소는 g85보다 높지만 결국 강한 태양광아래에서나 쓸 것 같습니다.



셔터소리는 g85보다는 경쾌한 소리가 납니다. 셔터가 진동을 줄인 부품으로 바뀌었다고 하지만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gx7과 좀 더 비슷합니다.



터치스크린의 해상도가 124만으로 올라가서 좀 더 선명합니다. Gh5에 비할 바는 못되지만 기존 104만 화소보다는 훨씬 낫네요.

영상은 4k경우 크롭이 상당히 많이 됩니다. Gx8과 같은 것 같습니다. 30분 제한까지 있어서 사진 위주로 써야 할 듯 합니다.

또한 뒷쪽 다이얼이 조절하는 간격이 넓어서 한번에 2칸 정도밖에 못 가네요. 잘하면 겨우 세칸정도. 엄지를 파지하는 돌출부 때문에 간섭을 일으키는 것 같네요.

신 기종들에만 있는 블루투스와 usb충전은 유용할 것 같습니다. 실제로 gps지오태깅을 배터리 때문에 거의 안쓰고 있었습니다만 이번 블루투스le는 배터리 소모가 별로 없다고 하니 활용을 해봐야겠네요. 폰과 한번 연결하니 켤때마다 자동연결이 됩니다.



만져보면 바디가 금속(마그네슘) 재질이 아닌 플라스틱 느낌이라 gx7 gx8보다는 감촉이 좋지 않습니다만 시각적으로 보기에는 나름 고급스러워 보여서 괜찮습니다.

- 추가내용

gx7보다 fn버튼 갯수가 줄었습니다. 4개->3개

g85 이후 기종에 추가되었던 동영상 사진스타일(cineLikeD 등) 이 다 빠졌습니다.

은색 바디 경우 휠에 각인된 글씨들이 회색빛깔이라 잘 보이지 않습니다.

최저셔터속도 설정이 가능합니다.

이밖에도 처음보는 메뉴들이 많아서 매뉴얼을 정독해봐야 겠습니다.

- 결론

gh5, g9 와 같은 화질의 스틸사진을 찍을 수 있다. (화소, 센서 동일)

영상은 스냅샷 정도만 권장

 



★ mogal님의 팝코 앨범 ★
https://photo.popco.net/12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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