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루머스는 캐논이 올해 발표할 수 있는 신제품 목록을 게재했다. EOS R7 Mark II는 최근 많은 소문이 있기 때문에 조만간 더 확실한 소식이 있을 듯. 50주년 기념 레트로 스타일 카메라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OS R3 Mark II도 50% 가능성으로 보고 있으며 기존에 없던 크레이지 렌즈도 궁금해진다.
[원문 요약]
| EOS R7 Mark II: 2026년 전반에 등장할 것이다.
| EOS R10 후속: R10은 캐논의 베스트셀러기다. 조만간 리프레시될 가능성이 높다.
| 레트로 디자인 렌즈 교환식 카메라
명작 AE-1의 50주년을 기념한 모델이다. 캐논도 과거 인터뷰에서 레트로 디자인 카메라의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한 바 있다.
| 스틸용 PowerShot
PowerShot V1은 흥미로운 카메라이지만 기존 사용자 층에는 큰 호응을 얻지 못했다. 캐논이 PowerShot G7 X Mark III 등의 생산을 재개한 것은 컴팩트 카메라 수요에 대한 조치일 것이다. 파워샷 후속은 2026년 후반에 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글로벌 셔터 탑재 카메라
팬들의 요구가 많다. 'EOS R3 Mark II'가 글로벌 셔터기로 등장할 가능성은 반반이라고 생각한다. 캐논은 화질 면에서 현재의 롤링 셔터 센서와 동급의 화질을 구현하지 못하면 글로벌 셔터를 채용하지 않는다고 명시한 바 있다.
| RF28mm F1.4L VCM : 기다렸던 렌즈로서 드디어 나올 것이다.
| 광각 「Z」시리즈 렌즈
RF 24-105mm F2.8L IS USM Z나 RF 70-200mm F2.8L IS USM Z를 보완하는 광각 줌 렌즈가 등장할 것이다.
| 기타 VCM 렌즈
개방 F1.4보다 어두운 초광각 VCM 렌즈 또는 85mm보다 긴 VCM 렌즈가 나올 것이다.
| 새로운 F2 줌 렌즈
RF28-70mm F2L USM의 리뉴얼 버전이 가장 현실적인 렌즈다.
| 초망원 줌 렌즈
RF100-300mm F2.8L IS USM과 쌍벽을 이루는 RF300-600mm를 내놓을 때가 되었으며 이 렌즈의 존재를 이미 파악하고 있으며 발표가 다가오는 렌즈다.
| 크레이지 렌즈
구체적인 정체는 알 수 없지만 캐논에는 플래그십 렌즈로서 상징적 제품이 필요하다.
| RF400mm F2.8L과 RF600mm F4L의 새로운 버전 : 텔레 컨버터 내장 여부가 궁금한 렌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