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코, THETA Z1 발표

2019-02-26 10:13

리코는 360도 카메라 RICOH THETA Z1를 새롭게 발표했다. 카메라의 앞 뒤 2개의 렌즈와 내부에 2개의 1인치 크기의 이미지 센서를 탑재. 한 번의 셔터로 360도 사진 및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RICOH THETA 시리즈 최신 모델.




외장에 마그네슘을 채용. 하단 화면에 현재의 모드나 배터리 잔량도 표시되는 OLED도 갖췄다. 또한 전 후 총 4 개를 갖춘 마이크로 동영상 재생 방향에 맞게 음장을 회전 수 있다고한다. 측면에 새롭게 Fn버튼을 마련하고 새로운 USB Type-C 단자도 탑재. 삼각대 연결 구멍 또한 금속으로 처리했다.




이미지 센서를 1 인치로 업그레이드 하여 기존 모델의 1 / 2.3 인치 센서에 비해 다이나믹 레인지가 넓고 어두운 곳의 화질도 개선한 점을 어필하고 있다. 또한 일반 촬영시에도 자동으로 다이나믹 레인지 보정을 실시하여 명부 디테일을 보존한다. HDR 합성 및 간격 합성 등의 촬영 모드도 지원. 감도는 ISO 80~ISO6400. 셔터스피드 범위는 1/25000 초 ~ 60초.




렌즈 유닛은 3회 굴곡 구조를 채용하여 센서를 대형화 하면서 본체의 두께를 24mm로 억제했다고 한다. 촬영 거리는 렌즈 앞 40cm~∞. 또한 다단계 조리개에 의해 F2.1, F3.5, F5.6중 선택 가능하고, 밝은 곳에서도 조리개 조절로 인해 주변부 해상 감이 향상된다. 새로운 디자인의 렌즈 유닛은 고스트, 플레어, 색수차를 억제한다고 한다.








2개의 렌즈와 2개의 CMOS 센서로 촬영한 이미지를 결합하여 출력. THETA Z1은 유효 약 2,000 만 화소의 이면 조사형 CMOS 센서 2 개 탑재. 새로운 RAW 기록(DNG 형식)에도 대응하고 Photoshop 또는 Lightroom에서 현상한 이미지를 서로 연결하는 플러그인 소프트 RICOH THETA Stitcher도 제공.



동영상 기록 해상도는 기존의 THETA V와 동일한 4K/30p를 지원. 3,840 × 1,920 / 30fps 상당 해상도로 360도 동영상을 기록할 수 있다. 3축 보정 손떨림 보정 기능도 탑재. 본체의 4ch 마이크를 사용한 공간 음성 기록도 가능. 3월에 플러그인으로 Time-shift Shooting(렌즈 별 시간차 촬영)도 출시 할 예정으로 삼각대 촬영시 촬영자가 숨어있을 필요가 없어진다고 한다.

| 동영상 해상도 / 프레임 레이트 / 비트 레이트 :
 4K 3840 × 1920 / 29.97fps / 56Mbps, 2K 1920 × 960 / 29.97fps / 16Mbps

| 라이브 스트리밍 해상도 / 프레임 속도 (USB) :
4K 3840 × 1920 / 29.97fps / 120Mbps, 2K 1920 × 960 / 29.97fps / 42Mbps




내장 메모리는 약 19GB. JPEG 이미지를 약 2,400 장 기록 할 수 있다. 본체에 0.93형 OLED를 탑재, 촬영 가능 매수, 배터리 잔량, 통신 상태 등을 표시한다. 인터페이스는 USB 3.0 (Type-C 터미널). 배터리는 내장형으로서 완충시 촬영 가능 매수는 사진 약 300 매, 동영상은 약 60 분.





THETA Z1의 본체 크기와 무게는 48 × 132.5 × 29.7mm에 약 182g. 렌즈 부를 제외한 두께는 24mm. 3월 말 발매할 예정이며 가격은 일본에서 11 만 7,500 엔, 북미에서는 $999.95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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