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 새로운 1.0타입 이미지 센서와 0.02초 초고속 하이브리드 AF 탑재한 ‘RX100 VII’ 출시

2019-08-09 11:30 | 조회수 : 5,967

- 이하 보도자료 -

소니코리아가 프리미엄 하이엔드 카메라 RX 시리즈의 신제품으로 새로운 1.0타입 이미지 센서와 0.02초 초고속 하이브리드 AF를 탑재한 ‘RX100 VII’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소니의 플래그십 풀프레임 카메라 ‘Alpha 9’의 AF 기술을 포함한 전문가급 카메라 경험을 컴팩트 바디에서 실현한 RX100 VII은 컴팩트 카메라의 성능을 초월한 전문 기능으로 일상 생활에서도 한 차원 높은 아름다운 이미지와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RX100 VII은 새로운 1.0타입 메모리 적층형 엑스모어(Exmor) RS CMOS 이미지 센서와 프론트엔드 LSI(Front-End LSI) 및 최신 비온즈 X(BIONZ X) 이미지 프로세서를 탑재해 Alpha 9과 동등한 속도와 AF 성능을 지원하며, 기존 컴팩트 카메라에서는 볼 수 없는 한 차원 높은 성능을 선보인다. 자이스(ZEISS) 바리오 조나 T* 24-200mm F2.8-4.5의 고배율 줌 렌즈를 탑재하여 사진 애호가부터 전문가에 이르기까지 모든 유형의 촬영 시나리오와 사용자에게 최적의 선택이 될 수 있다.

RX100 VII는 세계 최고 수준의 357개의 초점면 위상차 검출 AF 포인트와 425개의 콘트라스트 검출 AF 포인트를 지원하여 세계에서 가장 빠른 0.02초의 경이적인 초고속 하이브리드 AF 시스템을 완성했다.

연속 촬영 시 AF/AE 추적 성능이 크게 향상됨에 따라 초당 최대 60회의 고속 연산이 적용되어 불규칙하거나 빠르게 움직이는 피사체에도 정확한 트래킹으로 포착할 수 있다. 최대 20fps의 초고속 연속 촬영을 실현하여 라이브뷰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왜곡 억제 셔터(Anti-Distortion Shutter)’를 탑재하였으며, 최대 90fps의 고속 촬영이 가능한 새로운 드라이브 모드 ‘싱글 버스트’ 촬영 기능을 지원한다. 싱글 버스트 촬영 기능은 90fps, 60fps, 30fps 중 원하는 속도로 7장의 이미지를 연속 촬영하여 빠르게 움직이는 초고속 동작도 간편하게 캡처할 수 있어 사용자가 최적의 이미지를 선택할 수 있다. 셀프 타이머와 함께 사용이 가능하며, JPEG와 RAW 포맷 모두 지원된다.

RX100 VII은 프리미엄 하이엔드 카메라 RX 시리즈 중에서 최초로 ‘리얼타임 트래킹’ 및 ‘리얼타임 Eye-AF’ 기능을 탑재했다. ‘리얼타임 트래킹’은 Alpha 9과 동등한 수준의 인공지능(AI) 기반의 알고리즘이 적용되어 피사체의 위치가 끊임없이 바뀌는 상황에서도 AF를 안정적으로 유지한다. 사진과 영상 촬영 시 후면 LCD 모니터를 통해 피사체를 터치해 활성화시킬 수 있다.

또한, 인물과 얼굴과 눈동자를 인식하여 자동으로 초점을 잡아주는 ‘리얼타임 인물 Eye-AF’와 함께, 한 단계 진화한 피사체 인식 AI 기능을 통해 사람은 물론 동물의 눈동자에도 자동으로 초점을 고정하는 ‘리얼타임 동물 Eye-AF’를 지원해 AF의 정확도, 속도 및 추적 성능을 향상시켰다.

컴팩트한 바디 사이즈와 가벼운 무게를 자랑하는 RX100 VII은 뛰어난 휴대성과 편리한 기능을 갖추었으며, 전문가를 비롯한 브이로그 영상 크리에이터까지 만족시킬 다양한 영상 촬영 기능을 제공한다.



고해상도 4K HDR(HLG) 및 더욱 진화한 AF 알고리즘으로 실현되는 ‘리얼타임 트래킹 AF 기능’, ‘리얼타임 Eye-AF 기능’을 영상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어두운 곳에서도 정교한 AF 실현이 가능하며, 영상 촬영에 최적화된 고속 하이브리드 AF 속도로 정확성과 추적 성능이 크게 향상되었다.

특히, 크리에이터와 브이로거를 위한 고급 기능들을 제공하여, 영상에서도 ‘리얼타임 트래킹 AF’를 터치로 조정할 수 있으며, ‘리얼타임 인물 Eye-AF’ 기능으로 언제나 또렷한 인물 영상을 간편하게 촬영할 수 있다. 또한, 안정적인 AF와 흔들림을 최소화하는 스테디샷 액티브 모드(Active SteadyShot)가 지원되며, 셀피 촬영을 위한 틸트형 LCD는 물론, 고급 사운드 녹음을 위한 외부 마이크 입력 단자를 탑재해 최적의 브이로그 촬영 환경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드라마틱한 짐벌 영상 효과를 위한 소니 이미징 엣지 모바일(Imaging Edge Mobile) 애플리케이션의 무비 에디트 애드 온(Movie Edit add-on)이 호환되며, SNS 채널에 간편하게 업로드할 수 있도록 수직 촬영 데이터 기록을 지원한다.

신제품 RX100 VII의 소니스토어 판매가는 1,499,000원으로 8월 8일(금)에 정식 출시되며, 브이로거를 위한 슈팅그립(VCT-SGR1)과 액세서리 장착용 바마운트, 추가 배터리를 포함한 브이로그 패키지도 1,599,000원에 선보인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소니코리아 홈페이지(www.sony.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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