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a6100, 국내 발매

2019-09-23 10:54 | 조회수 : 6,433

- 보도자료 -

소니코리아가 APS-C 타입 미러리스 카메라 신제품 ‘Alpha 610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소니는 지난 9월 6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 2019(국제가전전시회)에서 최첨단 AF 성능과 함께 뛰어난 이미지 품질 및 최신 영상 기술을 콤팩트하고 가벼운 APS-C 타입 카메라에 적용시킨 Alpha 6100 및 Alpha 6600과 더불어, E-마운트 표준 줌렌즈 SEL1655G(E 16-55mm F2.8 G), 초망원 줌렌즈 SEL70350G(E 70-350mm F4.5-6.3 G OSS)를 동시에 선보이며 카메라 및 렌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새롭게 출시된 A6100은 렌즈교환식 카메라에 입문하는 아마추어 사진작가부터 인스타그래머 및 콘텐츠 크리에이터, 다양한 상황에 맞춰 고품질의 사진과 영상을 촬영하고자 하는 사용자까지 여러가지 유형의 촬영 시나리오에 따른 최적의 결과물을 보장한다.



A6100은 고품질 화질을 구현하는 2,420만 화소 APS-C 엑스모어(Exmor) CMOS 이미지 센서와 최신 비온즈 X(BIONZ X) 이미지 프로세서를 탑재하였으며, 소니 풀프레임 카메라에 적용된 프론트엔드 LSI(Front-End LSI) 기능이 적용되었다. 이 강력한 세 가지 기술과 기능들은 사진 및 영상 모든 영역에서의 이미지 품질 및 성능을 향상시킨다.

특히, 향상된 색 재현 기능으로 피부 톤을 한층 더 자연스럽고 생생하게 구현하는 '소프트 스킨 효과' 기능이 탑재됐다. 자연스럽게 잡티와 주름을 제거한 인물 사진을 촬영할 수 있어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SNS를 사용하는 여성 사용자들에게도 안성맞춤인 기능이다.



A6100은 매우 빠른 0.02초 의 AF 속도를 자랑한다. 425개의 위상차 AF 포인트와 425개의 콘트라스트 AF 포인트가 탑재되어 이미지 영역의 약 84%를 커버해 까다로운 조명 조건과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AF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AI 기반 피사체 인식 기술을 포함한 최신 알고리즘을 활용한 소니의 ‘리얼타임 트래킹’ 기능이 적용되어 후면 LCD 터치 패널을 통해 피사체를 정확하고 빠르게 포착할 수 있다.

더불어, 소니 Eye-AF 기술의 최신 버전인 향상된 ‘리얼타임 Eye-AF’ 기능이 함께 적용됐다. 이 기능은 사람과 동물의 눈을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처리함으로써 Eye-AF의 정확성, 속도 및 트래킹 성능을 향상시켜 사용자가 손쉽게 촬영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A6100에는 180도 틸트가 가능한 3.0 타입 플립 LCD 스크린도 탑재되어 ‘리얼타임 인물 Eye-AF’ 기능을 통해 사진과 영상 모두에서 간편하고 효율적인 셀피 촬영이 가능하다. 또한 강아지, 고양이 등 동물의 눈을 실시간으로 정확하게 포착하는 ‘리얼타임 동물 Eye-AF’ 기능을 활용해 더욱 쉽고 안정적으로 사랑스러운 반려동물을 촬영할 수 있다.




A6100은 감성적인 화이트 컬러를 비롯해 블랙, 실버 총 세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소니스토어 판매가는 바디 기준 999,000원이며, 표준 렌즈킷은 1,099,000원, 표준 망원 렌즈킷은 1,398,000원으로, 9월 23일(월)부터 정식 판매를 시작한다. A6100 출시 기념 정품 등록 이벤트로 제품 구매 후 11월 30일(토)까지 소니코리아 고객지원 사이트(sony.co.kr/electronics/support)에서 정품등록 및 사은품 신청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재충전 배터리 팩(NP-FW50)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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