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P&C, PENTAX, 개발 중인 신제품 카메라 및 렌즈 2종 공개

2020-05-15 14:56 | 조회수 : 3,734

세기P&C(대표 이봉훈)가 광학 이미지를 선도하는 리코(RICOH)에서 Covid-19로 취소된 2020 CP+에서 공개 예정이었던 현재 개발 중인 펜탁스(PENTAX) 제품을 Youtube 영상을 통해 소개했다고 밝혔다.
펜탁스는 140년 이상의 긴 역사를 가진 카메라 및 광학기기 브랜드로 APS-C 카메라부터 풀 프레임 카메라와 다양한 화각의 렌즈를 꾸준히 출시하면서 많은 사진가에게 사랑받아 오고 있다.
이번에 공개한 신제품은 새로운 APS-C 카메라와 렌즈 2종이다.


새로운 K 마운트 DSLR 카메라
APS-C 크기의 이미지 센서를 가진 DSLR 카메라로 35mm 풀프레임 DSLR 카메라와 동등한 수준의 시야를 제공하는 광학식 뷰파인더가 장착된다. 카메라 정보와 함께 새로운 형태의 배터리 그립도 공개되었다. 출시 예정은 올해 하반기로 예상된다.





 새로운 K 마운트 DSLR 카메라 렌즈 2종
카메라와 함께 렌즈 2종도 공개되었다. ‘HD PENTAX-DA★16-50mmF2.8’, ‘HD PENTAX-D FA21mm Limited’로 공개된 제품들로 새로운 시도를 엿볼 수가 있다.
먼저 HD PENTAX-DA★16-50mmF2.8은 APS-C 이미지 센서에 맞춰 설계된 K 마운트 렌즈로서 F2.8의 밝은 조리개가 특징이다. 또한, 16-50mm의 표준 줌 렌즈로서 자연, 도시 풍경과 캔디드 사진 등 다양한 주제에 맞춰 사용하기 적합하다. 내부는 까다로운 기후 환경에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방진, 내수성으로 설계되어 먼지와 물방울 침투를 막아준다. AF 시스템 역시 최신의 렌즈답게 PLM 메커니즘 적용으로 빠르고 정확하며, 부드러운 움직임이 특징이다.


HD PENTAX-D FA21mm Limited는 풀프레임 DSLR 카메라를 위해 설계 단 렌즈로서 D FA 렌즈 시리즈 중 최초의 리미티드(Limited) 수식어가 붙은 렌즈이다. 리미티드라는 수식어가 붙는 만큼 PENTAX 렌즈 중 최상의 해상력을 제공할 것이며, AF 기능을 탑재해 사용에서도 어떤 렌즈보다도 높은 만족도를 선사할 것이다. 신제품 렌즈 2종은 모두 2021년 출시 예정이다.

새롭게 공개된 신형 APS-C 카메라와 렌즈 2종에 대한 자세한 영상 정보는 세기P&C 공식 유튜브 채널, 김대리 아지트tv(bitly.kr/DWtQk75sUU)에서 시청이 가능하며, 세기P&C 홈페이지 및 공식 SNS채널을 통해 가격 및 상세 정보가 공개될 예정이다.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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