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 EOS R5/R6 판매 호조에 의한 매출 상향 조정

2021-04-29 14:44 | 조회수 : 934

캐논 본사는 2021년 1분기 카메라 판매 실적을 공개했다. 공개한 자료에 의하면 분기 매출은 7.7 % 증가한 8,427 억 엔 으로서 2018년 2분기 이후 2년 반 만에 상승을 이뤄냈다. 영업 이익에서는 114.6 % 증가한 706 억 엔, 순이익은 102.9 % 증가한 445 억 엔. 전분기 대비 대폭 상승한 수치로서 코로나 사태 이전인 2019년을 웃돌았다.



2021년 시장 전망은 580 만 대로 전년 대비 소폭 증가로 보고 있다. 이번 1분기는 지난해 하반기 출시된 EOS R5와 EOS R6가 판매 호조에 견인차 역할을 했으며 전년 대비 대폭적인 상승 곡선을 그렸다. 여기에 수익성 높은 RF 렌즈의 시너지 효과로 대수 대비 판매 가격이 상승 하였으며 온라인에 의한 효율적 판매 활동도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연간 계획으로는 1분기 판매 성적을 바탕으로 기존 계획보다 10 만대를 추가한 290 만대 목표로 상향 조정. 캐논은 R 시리즈 매력을 드높여 풀사이즈 카테고리에서 점유율을 더욱 늘려 전년 대비 매출 증대를 이어나갈 목표를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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