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필름, GFX50S II 정식 발표

2021-09-03 13:08 | 조회수 : 3,701

후지필름은 43.8 × 32.9mm의 대형 센서를 탑재한 미러리스 카메라 FUJIFILM GFX50S II를 정식 발표했다. 2017년 2월에 출범한 중형 GFX 시리즈의 첫 모델 FUJIFILM GFX 50S의 후속.


유효 약 5,140 만 화소 대형 센서에 엔진을 X-Processor 4.7로 업데이트 하였다. AF 방식은 콘트라스트 식을 이어 받았지만 엔진의 진화에 따라 알고리즘도 향상되었다. GFX100S과 비슷한 디자인에 5축 대응 최대 6.5 스톱 보정 효과를 얻을 수 손떨림 보정기구도 탑재되었으며 배터리도 기존 모델보다 용량이 큰 NP-W235를 사용했다.



촬영 모드 다이얼에 사용자 정의를 6개 까지 등록 가능하다. 포커스 레버 스틱 디자인도 보다 편리해졌으며 사진과 동영상의 독립 전환 스위치도 갖추어 버튼을 포함한 인터페이스를 개선시켰다.





바디 손떨림 보정기구(IBIS)를 탑재하고도 각종 부품의 위치를 최적화 하여 무게를 약 900g으로 제한했다. IBIS의 보정 효과는 GFX100S보다 강한 6.5 스톱으로 향상.



후면 모니터는 3.2 인치 3 방향 틸트 대응식의 236만 화소. 바디 윗면에 셔터 스피드/조리개/ISO 감도/노출 보정량 등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1.80 인치 서브 모니터도 갖춘다.







바디는 마그네슘 합금을 채용했으며 마운트 주변부도 신경써 무거운 렌즈 장착도 고려했다. 방진 방적 및 -10도 내 저온 구조를 채용하였으며 GFX100S과 마찬가지로 60 곳을 실링으로 처리.




GFX100및 GFX100S처럼 픽셀 시프트 멀티 샷 기능도 탑재. 손떨림 보정기구를 이용하여 이미지 센서를 1픽셀 씩 이동시켜 4 컷을 촬영하고 RGB 각 색의 정확한 색상 정보를 얻는다. 또한 이 동작을 0.5 픽셀씩 이동시키면서 4 회 반복하여 4배의 해상도를 제공한다. GFX100 및 GFX100S는 약 4 억 화소 이미지 생성이 가능했지만 이 제품은 약 2 억 화소의 이미지까지 생성이 가능하다.



9월 29일에 발매하며 가격은 아래와 같다.
- 바디 단품 : 약 49만 5,000엔($3,999)
- 렌즈킷(GF35-70mmF4.5-5.6 WR)렌즈 키트 : 약 54 만 8,900 엔($4,499)



■ GFX50S II 스펙
센서 : 유효 약 5,140 만 화소 · 43.8 × 32.9mm 베이어 CMOS 센서
엔진 : X-Processor 4
손떨림 보정기구 : 센서 시프트 방식 5 축 보정 6.5 스톱 (GF63mmF2.8 R WR)
셔터 : 기계식 셔터 : 최대 1 / 4,000 초, 전자 셔터 : 최대 1 / 16,000 초
연사 속도 : CH 설정시 : 약 3.0 매 / 초
EVF : 0.5 인치 OLED 파인더, 약 369 만 화소 (배율 : 0.77 배 아이 포인트 : 약 23mm)
후면 모니터 : 3.2 인치 3 방향 틸트식 터치 패널 TFT (약 236 만 도트)
메모리 : SD / SDHC / SDXC 카드 (UHS-I 지원 / UHS-II 대응 / 비디오 스피드 클래스 V90 대응)
동영상 기록 : 최대 풀 HD 30p (연속 최대 120 분)
외부 단자 : USB Type-C, HDMI 마이크로 단자 (타입 D), 3.5mm 스테레오 미니 잭 (마이크, 헤드폰 용 각 1), 2.5mm 리모트 릴리즈 단자
무선 : Bluetooth Ver 4.2 (Bluetooth low energy)
배터리 : NP-W235
촬영 가능 매수 : 사진 : 약 455 매 / 동영상 : 약 140 분
외형 치수 : W150.0 × H104.2 × D87.2mm
무게 : 약 900g (배터리 메모리 카드 포함)


| 공식 촬영 샘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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