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코리아, 국내 사진 및 영상 문화 이끄는 ‘캐논 마스터즈’ 9인 선정

2021-11-17 11:28 | 조회수 : 1,058




캐논코리아 주식회사(대표이사 최세환, kr.canon)는 올 하반기 새 멤버 4인을 영입해 총 9인의 ‘캐논 마스터즈’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5년부터 시작된 ‘캐논 마스터즈(Canon Masters)’는 국내 사진, 영상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를 선정해 그들이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캐논의 다양한 제품과 기술, 서비스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캐논 마스터즈는 대표적인 캐논 유저이자 오피니언 리더로서 제품 관련 의견을 제공하고, 캐논 제품을 활용해 다양한 사진 및 영상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작품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올 하반기 캐논코리아는 캐논 마스터즈의 인원을 기존 8인에서 9인으로 확대하면서 보다 많은 사진 및 영상 분야의 전문가를 지원해 나갈 전망이다. 2018년부터 캐논 마스터즈 멤버로 활약하고 있는 나영석 PD를 비롯 기존 멤버인 ▲홍장현 작가 ▲신선혜 작가 ▲강영호 작가 ▲장민승 작가에 더해, 사진 부문 ▲노순택 작가 ▲이종렬 작가, 영상 부문 ▲이영관 촬영감독 ▲박성용 촬영감독을 새롭게 영입했다.

먼저 새롭게 영입한 사진 부문의 노순택 작가는 일명 ‘장면 채집자’로서 분단체제가 파생시킨 작동과 오작동의 장면을 채집하고 있다. 2021년에는 독일 뮌헨에서 <예술과 민주주의> 단체전을 개최하고, 2018년에는 광주시립미술관에서 <핏 빛 파란> 개인전을 선보였다. 또한, 이종렬 작가는 자연다큐멘터리 사진가로, 자연 생태 환경과 관련된 수많은 사진 및 영상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세이프타임스 논설위원, 조선일보 사진전문객원기자, 한국언론진흥재단 포토저널리즘 강사로 활동 중이다.

영상 부문의 이영관 촬영감독은 ‘MBC 창사특집 UHD 다큐멘터리 곰’을 포함해 ‘동방미로’, ‘미래인간 AI’, ‘위대한 한 끼’ 등 다큐멘터리와 드라마 ‘메리대구공방전’ 등 다수의 작품을 촬영하면서 생생한 장면을 보다 몰입감 있게 담아냈다. 또한, 수많은 흥행작을 촬영한 박성용 촬영감독은 ‘태양의 후예’에서 비주얼 디렉터를 거쳐 드라마 ‘도깨비’, ‘김비서가 왜 그럴까’, ‘사랑의 불시착’, ‘악의 꽃’ 등 다수의 드라마를 촬영하며 감각적인 영상미를 보여줬다.

한편, 캐논코리아는 CPS (Canon Professional Services)를 통해 프로페셔널 사진∙영상 작가를 지속적으로 지원해오고 있다. 각 분야의 전문가를 후원하는 캐논 마스터즈를 비롯해 프로 사용자를 위한 프리미엄 서비스 프로그램인 CPS 멤버십, 상업 사진 스튜디오를 지원하는 캐논 파트너십 스튜디오, 프로 사용자와 함께 지식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CPS 워크샵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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