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시장은 프로기와 즉석 카메라가 활약중

2022-04-04 19:30 | 조회수 : 1,890

일본 닛케이 신문( www.nikkei.com )에 카메라 시장의 흐름에 관한 기사가 게재되었다. 여기에서는 미러리스 프로급 카메라와 즉석 카메라의 인기에 초점을 두고 있다.


[원문 요약, 편집]
스마트폰 카메라의 진화로 10년 가까이 카메라 시장이 침체되어 있다. 2021년 디지털 카메라 세계 출하액은 전년 대비 16% 증가로 4년 만에 증가로 돌아섰다. 카메라 애호가 이외, 프로용 고급 기종을 요구하는 움직임이 늘어나고 있으며 아날로그를 추억하는 스마트폰 세대 에서는 즉석 카메라가 인기다.


미러리스 카메라 에서는 소니나 캐논에 뒤처져 있던 니콘이 Z9을 통해 반전 공세의 발판을 마련했다. 캐논 또한 R3와 재작년 여름에 투입한 R5 및 R6가 꾸준히 인기다. 후지필름은 중형 미러리스 GFX 시리즈의 작년 4~12월 판매량이 2019년 4~12월 대비 약 3배나 뛰었다.



고성능 카메라의 인기에 대해 CIPA는, 스마트폰에 의한 인스타그램 등 SNS의 보급으로 사진 취미에 대해 보다 더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언급했다. 캐논의 상무 집행 임원은 스마트폰 보급이 카메라 업계를 위협한다는 말은 옛날이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후지필름은 필름 카메라 부활에 대해 10~20대의 젊은층을 중심으로 상승되는 인기를 발판으로 수요를 개척할 것이라고 했다. 인스탁스 미니 에보는 일본의 판매 대수를 이전의 2배 이상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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