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foto, 100채널 대응 동조기 Connect Pro

2022-06-22 07:45 | 조회수 : 1,456

프로포토 주식회사( profoto.com )는 프로포토 플래시를 무선으로 컨트롤하는 Profoto Connect Pro를 발매했다. 현재 캐논, 니콘, 소니, 후지필름, 라이카 용이 준비되었으며 각각 대응 카메라로 TTL로 광량 제어가 가능하다. 라이카용 발매는 Profoto의 최초 모델이기도 하다. Non-TTL 타입도 라인업.


Profoto 제품용 동조기 "Air-Remote TTL"의 후속 모델이며 디지털 카메라 핫슈에 장착하고 Profoto 대응 플래시를 무선(2.4GHz)으로 제어한다. 기존 모델에서 외관을 크게 변경하였으며 세로형 대형 디스플레이를 갖추어 각종 설정 확인이 보다 쉬워졌다.

특히, 채널 수가 8에서 100으로 증가했다. 그룹은 A에서 F까지 선택 가능. 그룹 설정을 절대 출력값으로 확인 조정할 수 있는 「Air 2 컨트롤 모드」를 탑재, 이것에 의해 접속한 개별 플래시의 출력 설정치를 Profoto Connect Pro로 확인할 수 있다. 기존에는 스트로브 설정치를 전용 어플을 사용해 스마트폰/태블릿으로 확인해야 했다.


다만, 스트로브 측에서 출력 설정을 변경하면 Profoto Connect Pro 를 다시 조작 시 Profoto Connect Pro의 설정 값으로 덮어쓴다. 이처럼 플래시 에서의 설정 변경이 유지되지 않기 때문에 제조사에서는 카메라측에서만 컨트롤을 원하는 사용자에게 추천하고 있다.


배터리도 AA 배터리 2개에서 AA 배터리 3개로 변경되었다. 알카라인 니켈 수소 등 충전식 전지에도 대응, 배터리 수명도 최대 50시간으로 개선되었다.


크기는 51×90×40mm. 무게는 125g(건전지 포함). 2022년 3분기 또는 4분기에는 AirTTL 세대인 Profoto D2(500 AirTTL, 1000 AirTTL, Industrial)에 대한 대응도 예고했다.





소니용, 라이카용은 다소 늦은 11월 발매하며 다른 대응 기종은 6월 21일 발매했다. 가격은 5만 6,760엔($3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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