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코는 여전히 DSLR을 꾸준히 개발해나갈 것이라는 굳은 입장이다. 최근 DSLR 신제품 소식이 없었던 것에 대해 걱정하는 목소리도 많았으나 리코의 이미징 사업부는 이 질문에 대해 일축했다고 한다. 또한 필름 카메라 프로젝트의 중심 인물이었던 TKO씨가 퇴사하면서 그 존속 여부가 궁금했지만 필름 카메라 역시 계속 이어나갈 것이라고 한다.
[원문 요약]
리코는 DSLR에 대해 여전히 긍정적이며 명확한 입장을 말했다.
'고객이 있는 한 우리는 고객에게 DSLR의 새로운 기능과 더 뛰어난 기술을 제공할 수 있으며, 유저들의 요구가 계속 있으면 우리는 DSLR을 계속 만들어 나간다.’ 절대 포기하지 않겠다(We will never give up)」
Q.K-1 Mark III의 기대에 대한 목소리가 많다.
‘검토 중이다’, ‘시장을 보고 있다’
Q:브랜드가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
만약 우리가 니콘, 캐논, 혹은 소니였다면 살아남을 수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그렇지 않으며, 그렇게 되지도 않을 것이다.
Q:PENTAX Q와 K-01 같은 과거의 독특한 모델들에 대해
이들은 컨셉 자체는 매우 흥미로웠지만 비즈니스 적으로는 어려웠다.
Q:PENTAX 17에서 시작된 필름 카메라 프로젝트는?
계속 진행 중이다. 필름과 현상 비용이 상승하는 과제가 있지만 젊은층의 필름 수요와 중국에서의 수리·부품 시장 확대 등 시장 가능성을 주시하고 있다.
Q:필름 버전 리코GR 소문에 대해
현 시점에서는 검토하고 있지 않다. 하지만 가능성은 열어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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