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 3세대 최신 영상 프로세서 탑재한

2009-08-05 10:42 | 조회수 : 2,502

- 국내 출시 모델 최초 ‘브라비아 엔진 3’ 탑재, 리얼 프리미엄 풀 HD 화질 제공
- 극상 화질, 친환경 기술, 담백한 디자인까지 소니 고유의 기술력과 스타일 모두 담아
- 영상, 음향 기술 업그레이드된 ‘BDP-S360’은 12일까지 예약 판매 이벤트 진행

“이제 현실보다 더 현실적인 화면으로 감상하세요!”

소니코리아 (대표: 윤여을, www.sony.co.kr)는 28년 간의 HD 영상 기술력이 응집된 최신 영상 프로세서인 ‘브라비아 엔진 3’를 탑재한 첫 모델인 리얼 프리미엄 풀 HD TV 신제품 ‘브라비아 W5600 시리즈’와 영상과 음향 기술이 업그레이드된 실속형 블루레이 플레이어 ‘BDP-S36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브라비아 W5600 시리즈 (KDL-46W5600)

소니 3세대 최신 엔진으로 구현하는 현실 그대로의 화질
2009년 첫 선을 보인 3세대 최신 HD 영상 프로세서인 브라비아 엔진 3가 탑재된 브라비아 TV ‘W5600 시리즈’는 기존에 비해 최적화 된 명암비와 섬세한 색감이 두드러지며 노이즈의 감소로 선명함이 대폭 강화되었다. 여기에 ‘라이브 컬러’로 밝고 뚜렷한 화질을 원하는 대로 선택할 수 있게 되었고, 다양한 절전 모드와 밝기 조절 기능을 제공하여 전력 소비를 최소화하는 친환경 기술이 집약되었다.

빠른 화면의 잔상을 최소화하는 ‘120Hz 모션 플로우: IB 리덕션’ 등이 더해져 실제와 가장 가까운 화질을 구현해내고, 심플함을 강조하는 담백한 디자인을 자랑하는 등 소니 고유의 기술력과 스타일을 그대로 담아낸 ‘갖고 싶은’ 풀 HD TV로 소비자들을 공략할 예정이다.

 

브라비아 W5600 시리즈 구매 시 정품 소니 디지털 액자 증정
브라비아 W5600 시리즈는 KDL-52W5600(132cm, 52형), KDL-46W5600(117cm, 46형), KDL-40W5600(102cm, 40형)의 3가지 모델로 구성되며, 각각 380만원, 270만원, 200만원이다. 이번 브라비아 W5600 시리즈 출시를 기념해 오는 9월 15일까지 W5600 시리즈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정품 소니 디지털 액자 DPF-D72 (소니스타일가 19만9천원) 을 무상 증정한다.

소니 코리아 브라비아 담당 김태형 프로덕트 매니저는 “브라비아 W5600 시리즈는 새로운 브라비아 엔진 3와 함께 국내에 첫 선을 보이는 W 시리즈의 최신 모델로, 소니 만의 프리미엄 풀 HD 화질을 경험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막강한 기술력으로 무장해 1년여 만에 선보이는 W 시리즈인 만큼 출시를 기다려온 소비자들을 충분히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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