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탁스 신형 DSLR은 파인더에 더욱 집착했다.

2020-08-24 08:12 | 조회수 : 2,412

리코 이미징 공식 사이트에 PENTAX의 새로운 APS-C 플래그쉽 모델에 대한 새로운 정보가 게재되었다.

[원문 요약]
현재 개발중인 카메라로 촬영하는 즐거움을 마음껏 맛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으며 보기 쉬운 광학 파인더와 뛰어난 조작성 등의 세세한 부분까지 고집하고 있다.



K-3 II 에서는 파인더와 후면 액정면이 거의 동일한 반면 새롭게 개발중인 카메라는 후면 액정보다 약 3.2㎜ 더 돌출된 구조다. 이는 후면 액정 모니터에 코가 닿지 않고 자연스럽게 파인더를 들여다 볼 수 있게 한다.



파인더 아래에는 센서가 탑재되어 있다. 파인더를 들여다 본 상태를 감지하여 배면 액정이 눈을 방해되지 않도록 했다. 기존 모델에서는 셔터를 반 누름하면 후면 액정이 꺼지지만 파인더를 들여다 보는 순간부터 몰입감을 증대시키기 위해 PENTAX 처음으로 아이 센서를 탑재했다.



우리는 촬영을 위한 동작 하나 하나에 흥분할 수 있는 카메라가 무엇인지를 고심하며 개발에 노력하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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