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오맥스 스타일리쉬한 무선 키보드, 마우스 콤보 COC-300 출시

2009-10-19 11:10 | 조회수 : 3,850

- 아크릴 소재가 돋보이는 투톤 컬러의 모던한 디자인의 콤보 제품
- 멤브레인 방식의 슬림한 키캡으로 탄력적 타이핑 키보드
- 풍뎅이 모양의 작고 깜찍한 디자인과 고감도 움직임 마우스                                                                                                              


(2009년 10월 19일 – 서울) 삼성물산의 IT 주변기기 전문 브랜드 플레오맥스(PLEOMAX)는 광택 아크릴과 투명 아크릴의 소재를 이용해 투톤 컬러의 스타일리쉬한 아름다움과 모던한 느낌을 강조한 무선 키보드와 마우스 콤보(COC-300) 세트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미려한 디자인의 무선 키보드와 마우스 콤보세트인 COC-300의 전체적인 제품 디자인은 광택 아크릴 소재로 바디를 구성하였고, 여기에 테두리를 오렌지 또는 바이올렛(연보라) 색상의 투명 아크릴로 포인트를 주어 블랙, 화이트 일색이던 기존 PC 주변기기들과는 달리 심플하지만 엣지있는 스타일을 연출한 점이 특징이다. 기능 또한 돋보여 멤브레인 방식과 슬림한 키캡을 사용하여 탄력적인 키감을 자랑하는 키보드와 2.4GHz 고 주파수를 사용해 매끄러운 움직임을 보여주는 마우스로 구성되어있다.


실용성이 높은 8 멀티미디어 키와 탄력 있는 키감의 무선 키보드
COC-300 무선 키보드는 광택 아크릴 소재의 화이트 컬러에 테두리부분을 투명 아크릴을 이용한 오렌지 색상으로 포인트를 주어 귀엽고 깜찍한 느낌을 살린 화이트세트, 블랙 바탕에 바이올렛(연보라)색상으로 테두리 포인트를 주어 고급스러움을 더한 블랙세트 2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두 제품 모두 뛰어난 디자인으로 인해 데스크탑은 물론 노트북, 넷북 등과 배치했을 시 인테리어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기능을 살펴보면 상단에 8개의 멀티미디어키가 정렬되는 것이 특징. 좌측부터 가장 이용도가 높은 인터넷 브라우저, 이메일, 소리 높임/낮음, 미디어 앞/뒤 이동, 미디어 플레이어 재생/정지 버튼 등이 배열돼 반복되는 동작을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다. 멤브레인 키보드방식을 채택해 안정적이며 가볍고 슬림한 키캡을 사용해 타이핑시 러버돔(Rubber Dome)의 탄력이 손끝으로 전달되어 부드러운 키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키보드 하단에는 AA형 배터리 2개를 장착할 수 있는 부분이 둥글게 튀어나와 자연적으로 키보드의 높이를 높여 손목의 부담을 줄여 준다. 뿐만 아니라 작은 리시버 하나로 마우스와 동시 작동되는 키보드의 배터리 수명은 작동모드에서 약 1,200시간 동안 유지된다.


손안에 쏙 들어오는 디자인과 가벼운 움직임이 돋보이는 무선 마우스


COC-300 무선 마우스는 볼록하게 상단이 작은 풍뎅이 모양으로 올라와 깜찍함을 더한 디자인으로 키보드와 동일한 화이트, 블랙 투톤 컬러 세트로 구성, 바디 전면을 광택 아크릴로 감싸면서 양 옆을 컬러 투명 아크릴로 장식해 멋스러움을 더했다. 또한 마우스 뒷부분의 버튼을 눌러 등쪽 외관을 들어올려 AAA형 배터리 2개를 삽입할 수 있는 독특한 구조로 외관을 손상시키지 않는 디자인을 완성했다. 마우스 배터리 수명은 약 110시간 사용이 가능하여 잦은 배터리 교체가 필요 없으며 내장형 제품처럼 항상 충전에 신경 써야 할 불편이 없다.


기능 또한 뛰어나 2.4GHz 주파수를 사용하기 때문에 최대 반경 10m 내에서 방향에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고, 다른 장애물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1000DPI의 고감도 해상도로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포인터의 움직임이 가능하며 인터넷 브라우징을 편하게 해주는 스크롤 휠은 정확한 컨트롤로 손의 피로를 줄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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