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알파900, 850 구매고객 대상 알파 칼자이스 가죽케이스 증정 행사

2009-10-20 09:53 | 조회수 : 4,993

소니코리아(대표 윤여을, www.sony.co.kr)는 10월 19일부터 11월 29일까지 6주 간 소니의 플래그십 DSLR 카메라 모델인 알파900과 보급형 풀프레임 DSLR 카메라 모델인 알파850을 구매하고 정품 등록한 고객에게 알파의 최고급 칼자이스 가죽 케이스를 증정하는 ‘알파 칼자이스 가죽케이스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행사기간 중 해당 제품을 구입하고 정품 등록 후, 이벤트 사은품을 신청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사은품 신청기간은 이달 26일부터 12월 13일까지이며, 소니 고객센터 홈페이지(http://scs.sony.c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번 이벤트에 제공되는 사은품은 이태리에서 직수입한 최고급 소가죽과 국내 최고의 가죽공예 장인들을 통해 수공 제작되는 이번 칼자이스 가죽케이스이다. 알파의 고급모델 알파900과 850만의 품격있고 럭셔리한 스타일을 그대로 살리고, 장착 시 제품의 그립감까지 높여줘 알파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이벤트에 해당하는 모델은 알파900과 850 모델 등 총 2가지로, 소니의 플래그쉽(Flagship) DSLR 모델 알파900은 소니의 영상처리노하우와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개발한 2,460만 화소의 35mm 풀 프레임(Full Frame)과 엑스모어(Exmor) CMOS 센서와 듀얼 비욘즈(Dual Bionz) 이미지 엔진을 탑재해 극상의 해상력으로 최고의 화질을 구현하며, 2,460만 화소 고용량의 이미지도 1초당 5연사가 가능하다. 특히, 알파900은 최상의 화질기술과 함께 풀프레임 DSLR카메라로는 최초로 바디 내장 손떨림 보정 기능 ‘스테디샷 인사이드(SteadyShot INSIDE)’을 탑재하고 있다. 또한 ‘펜타프리즘을 통한 시야율 100%의 가장 밝은 뷰파인더’로 촬영시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며, 풀프레임에 맞춰 새로 개발된 19 포인트의 AF센서와 노출, DRO, WB(화이트 밸런스) 등을 미리 조절해 결과물을 예측하여 촬영할 수 있는 ‘인텔리전트 프리뷰(Intelligent Preview)기능’ 등 혁신적이고 다양한 기술과 기능이 탑재된 전문가 모델이다.


알파850은 250만원대 2,460만화소 풀프레임 바디로 2번에 걸친 예약판매에서 모두 매진을 기록하고 있는 모델로 알파900에 장착된 풀 프레임(Full frame) 엑스모어(Exmor) CMOS센서와 듀얼 비욘즈(Dual Bionz) 이미지 엔진이 탑재되어있다. 초당 3연사와 98% 시야율 등의 차이를 제외하고는 알파900의 스펙을 그대로 갖추고 약 100만원 가량 저렴한 가격에 알파900의 성능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 보급형 풀프레임에서 큰 인기몰이 중이다.


소니코리아 알파 프로덕트 매니저인 배지훈 팀장은 “소니 DSLR 기술의 결정판이라고 할 수 있는 알파900과 850 고객들에게 더 큰 만족과 감동을 전하기 위해 이번 사은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고객 성원에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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