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UIKO ED 17mm F1.2 PRO 국내 발매

2018-02-05 09:40 | 조회수 : 2,103

올림푸스한국(대표 오카다 나오키)은 전문가용 고성능 대구경 광각 단렌즈 ‘M.ZUIKO DIGITAL ED 17mm F1.2 PRO’를 공식 출시하고, 이를 기념해 F1.2 PRO 렌즈 시리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M.ZUIKO DIGITAL ED 17mm F1.2 PRO’ 렌즈는 마이크로 포서드 규격의 광각 단렌즈(35mm 환산 기준 초점거리 34mm)다. 올림푸스 F1.2 PRO 렌즈 시리즈(17mm, 25mm, 45mm) 중 가장 넓은 화각을 제공해 풍경과 다큐멘터리 촬영에 효과적이며, 고정값의 밝은 조리개와 다양한 특수렌즈를 활용해 부드러운 아웃 포커싱(배경 흐림) 효과와 최상의 화질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ED(특수 저분산) 렌즈와 DSA(듀얼 슈퍼 비구면) 렌즈를 결합한 새로운 ED-DSA 렌즈를 탑재해 렌즈의 크기를 줄이고, 대구경 렌즈의 약점으로 지적되는 사진 주변부의 색 번짐 현상을 효과적으로 보정했다. 공기에 가까운 굴절률로 표면의 반사를 막는 ‘Z 나노 코팅’ 기술은 역광 등의 악조건에서도 고스트(디스플레이에 잔상이 남아 번져 보이는 현상)나 플레어(사진이 뿌옇게 보이거나 사진에 빛의 잔상이 남는 현상)를 억제하여 한층 선명한 화질을 제공한다.

또한, 올림푸스 고유의 MSC(Movie & Still Compatible) 방식을 통해 빠르고 조용한 오토포커스(AF)를 구현하며, 포커스 링을 앞으로 당기면 즉시 수동포커스(MF)로 전환이 가능한 ‘매뉴얼 포커스 메커니즘’을 탑재해 다양한 상황에서 효과적인 촬영이 가능하다. 여기에 방진・방적・방한 기능은 물론, 소형・경량 설계를 통해 뛰어난 휴대성을 자랑하며, 최단 촬영 거리가 20cm에 불과해 개성 넘치는 접사 사진 연출도 가능하다.

가격은 152만 9천 원이며, 주요 온·오프라인 판매점과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올림푸스 이스토어 (www.olympus.co.kr/estore )에서 판매된다.

한편, 올림푸스한국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28일(수)까지 M.ZUIKO PRO 렌즈 F1.2 시리즈(17mm, 25mm, 45mm) 구매 후 홈페이지에서 정품등록을 마치는 고객 전원에게 로우프로 카메라 가방과 전용 보호필터를 증정한다.


또한, 같은 기간 동안 F1.2 시리즈 신규 및 기존 구매 고객 모두를 대상으로 베스트 후기 선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개인 SNS 계정에 구매 후기를 작성하고, 올림푸스한국 홈페이지 이벤트 게시물에 댓글로 해당 URL을 공유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3명에게는 올림푸스 액션 카메라 TG-트래커(TG-Tracker)를 증정하며, 당첨자는 3월 13일(화)에 발표한다.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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