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a6600 발표 (ILCE-6600)

2019-08-29 20:54 | 조회수 : 5,967

소니는 APS-C 미러리스 카메라 a6600을 발표했다.


a6500 후속의 APS-C 미러리스 카메라로서 유효 약 2,420 만 화소의 Exmor CMOS 센서를 채용했으며 상용 ISO 100-32000(확장 ISO 50-102400)의 감도를 지원하고 광학 5축 손떨림 보정을 탑재하고 있다. 손떨림 보정 성능은 최대 5 스탑(Sonnar T * FE 55mm F1.8 ZA 장착시 노이즈 감소 끔).







소니에 의하면 a6500과 a5100은 생산 완료된다고 한다. APS-C 알파 미러리스 라인업은 상위 순서대로 a6600(손떨림 보정 탑재), a6400(손떨림 보정 미 탑재), a6100(손떨림 보정 미 탑재의 신제품), a6000(EVF 내장 보급형 모델)의 4 종이며 a6600은 손떨림 보정 기구가 탑재된 고사양 기종으로 설명하고 있다.


동시 발표된 a6100과의 비교에서는 바디 손떨림 보정 탑재 유무, 동영상 Log 기록, 헤드폰 단자, 비디오 촬영 시의 Eye AF,. 배터리 성능, 바디 외장 소재, EVF 해상도 등에서 다르다. 그립부도 대형화 되었으며 각종 버튼의 조작성도 개선했다고 한다.






배터리는 APS-C 미러리스 최초로 a9와 a7 III와 같은 Z 배터리를 채용했다. 기존 모델 NP-FW50에 비해 약 2.2 배의 용량. 촬영 가능 매수는 후면 모니터 사용시 약 810 매, EVF 사용시 약 720 매로서 기존 a6500 대비 2배 이상이다.



AF 커버리지는 84%, 425 점 위상차 AF등, AF관련 기능은 a6400에 준한다. 연사 속도는 AF / AE 추적 최고 약 11fps, 셔터 소리 없는 촬영에서는 최고 약 8fps.



동영상은 풀 화소 판독의 4K 기록을 지원. 동영상 녹화시 바디 손떨림 보정 기구도 적용된다. S-Log3 S-Log2 감마를 탑재하고 있으며, HDR HLG (하이브리드 로그 감마)에도 대응, 피사체를 화면 터치로 지정후 추적하는 기능과 리얼타임 Eye AF(인물)도 지원한다.



후면 모니터는 셀프와 터치가 가능한 틸트 식의 3인치 약 92.1 만 화소. 가동 범위는 위로 180도 아래로 74도다. EVF는 0.39인치 약 1.07배의 약 236 만 화소로서 60fps/120fps 로 선택할 수 있다.



별매의 무선 리모컨 RMT-P1BT에 대응하며 메모리는 SD 단일 슬롯, 크기는 120 × 66.9 × 59mm, 무게는 약 503g (배터리, 메모리 카드 포함).

a6600은 일본에서 11월 1일 발매하며 가격은 바디 단품으로 약 16 만엔($1,398.00), E 18-135mm F3.5-5.6 OSS 키트는 약 20만엔($1,79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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