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 신센서 고성능 미러리스를 투입할 계획

2020-01-30 16:44 | 조회수 : 3,719

dc.watch.impress.co.jp 은 캐논이 1월 29일 공개한 결산 자료를 요약 게재하였다. 이 자료에는 올해 새로운 센서를 탑재한 미러리스와 차별화된 렌즈 투입으로 미러리스 시장 NO 1을 목표로 한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원문 요약]

-캐논의 2019년(1 월 1 일 ~ 12 월 31 일) 실적은 매출액 3 조 5,932 억 9,900 만 엔 (전기 대비 9.1 % 감소), 영업 이익 1,746 억 6,700 만 엔 (49.1 % 감소), 세전 순이익 1,957 억 4,000 만엔 (46.1 % 감소)이다.

-캐논의 2020 년 목표는 매출액 3조 7,000 억엔 (3 % 증가), 영업 이익 2,300 억엔 (31.7 % 증가), 세전 순이익 2,450 억엔(25.2 % 증가).

-렌즈 교환식 디지털 카메라 점유율에 있어 하이 아마추어 용 SLR 카메라가 견인차 역할을 하였으며 풀사이즈 미러리스 카메라는 전년 하반기부터 연초에 걸쳐 투입한 신제품이 판매에 기여했다. 하지만 엔트리 모델을 중심으로 시장 축소가 계속되어 전체 판매량 에서는 마이너스가 되었다.

-캐논은 미러리스 시장에서 뒤쳐진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올해, 새로 개발한 이미지 센서와 영상 엔진을 탑재한 보다 강력한 모델을 투입할 예정. 더불어 국내외에서 열리는 대형 전시회를 통해 캐논 미러리스의 존재감을 어필한다.

-2020년 캐논이 선보일 신제품은 캐논 미러리스 카메라 상위 기종의 판매를 늘리는 견인차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미러리스 시장 점유율 No.1 목표와 함께 렌즈 설계의 자유도를 높인 RF 마운트를 활용하여 실현 가능한 획기적인 렌즈를 앞으로도 계속 선보일 예정.

-카메라 제품 개발에서는 신개념 카메라 iNSPiC REC과 같은 제품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컴팩트 카메라는 G 시리즈에 주력하면서 수익성 개선을 도모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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